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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팝팝] 공짜라는데 속옷 차림이면 어때? 외
입력 2014.01.09 (18:20) 수정 2014.01.09 (19:44)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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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랑스의 한 매장에서는 새해맞이 공짜 이벤트가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낯부끄러운 조건이 하나, 있었는데요.

뭘까요?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파리의 한 의류매장 앞! 사람들이 '훌러덩' 옷을 벗기 시작하더니, 가게 문이 열리기가 무섭게 매장 안으로 돌진! 속옷 차림으로 쇼핑에 열중합니다.

한 옷가게가 속옷만 입고 오는 고객 100명에게 공짜로 옷을 나눠주는 행사를 벌인 건데요.

아무리 공짜라도, 좀 민망할 것 같은데요.

<인터뷰> "이렇게 옷벗고 있는 거요? 모두가 똑같이 벗고 있으니 재미있고 괜찮은 것같은데요."

공짜옷 한 벌 생겼단 기쁨에, 부끄러움은 저멀리~ 날아갔겠네요.

세계 최대 가전쇼에 등장한 엉뚱한 제품은?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한 경제전문지가 지금껏 전시된 것들 중, 가장 '엉뚱한'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1위는 휴대폰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 개발된 휴대폰용 수화기 '팝폰 핸드셋'!

효과도 증명할 수 없을 뿐더러 사용자를 괴짜처럼 보이게 한다는군요.

2위는, 아이들이 즐겁게 변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태블릿 PC를 장착한 유아용 변기로, 올해의 최악의 장난감으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얻었고요.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과식을 하면, 진동을 통해 알려주는 '해피 포크', 이밖에도 기분에 따라 귀가 움직이는 '뇌파인식 고양이귀'와 두 발을 올리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외바퀴'가 황당한 제품으로 꼽혔습니다.

주사 공포 안녕~ ‘안 아픈 주사’ 나온다

<앵커 멘트>

아이들에게 병원은 공포의 대상이죠?

그런데, 주삿바늘만 봐도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과 일본의 의료기기 회사들이 통증이 거의 없는 주사 기술을 잇따라 실용화할 예정입니다.

미세한 바늘을 피부에 파스처럼 붙여 약을 체내에 투여하는 기술은 이미 임상시험에 착수했고요.

바늘 대신에 열을 가해 피부를 통해 약을 투여하는 의료기기는 2020년에 시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물론, 노인들도 주사맞기 수월해지겠죠?

‘스트레스 극심’ 몸이 보내는 신호 3가지

미국 폭스뉴스가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 나타나는 '몸의 신호' 3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먼저, 달달한 것이 당긴다는데요. 달콤한 맛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한 느낌을 주지만 만성피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네요.

또한 불안과 긴장감은 염증을 증가시켜 여드름을 생기게 하고, 신경섬유를 활성화시켜 가려움증을 유발! 피부염을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면역력이 약해져 잇몸에 세균이 침투, 치주질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어머니, 당신이 바로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앵커 멘트>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해외 소식, 살펴볼까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세계적인 선수들이 탄생하기까지! 피나는 훈련은 물론, '든든한 빽'이 있기에 가능하다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아기들! 첫 걸음을 떼기 위해 엉덩방아 찧기를 무수히 반복하죠?

그때마다 “괜찮단다~" 엄마는 도움의 손길을 내밉니다.

점점 성장하며 실패를 딛고 고통을 경험하는 아이들!

수년 뒤! 이들이 자라서 동계올림픽 무대의 주인공이 됩니다.

기쁨과 환희의 순간! 떠오르는 존재! 바로 곁에서 묵묵히 일으켜주고 응원해준 '엄마'인데요.

한 기업체가 올림픽 영웅을 탄생시킨 전세계 어머니들을 위해 만든 영상입니다.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깊은 사랑이 새삼, 절절하게 느껴지네요.

경기장을 가로지르는 짜릿한 공중그네!

광활한 프로 미식축구 경기장! 조명탑 위에 선 마스코트, 줄 하나에 의지한 채 몸을 날립니다.

경기장을 시원~하게 가로지르며 스릴을 만끽하는데요.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들도 나섰습니다.

마치 놀이기구를 타듯, 즐거운 비명을 내지르는데요.

익스트림 스포츠 영상 제작자들이 로프 스윙과 줄을 타고 비행하는 '짚라인'을 합체! 기상천외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색다른 장소에서 즐기는 신개념 스포츠! 짜릿하네요.

‘밤하늘의 예술’ 초록 물결 오로라

<앵커 멘트>

노르웨이의 밤하늘을 수놓은 초록빛깔 오로라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환상적인 오로라 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지금까지 <글로벌 팝팝>이었습니다.
  • [글로벌24 팝팝] 공짜라는데 속옷 차림이면 어때? 외
    • 입력 2014-01-09 19:31:07
    • 수정2014-01-09 19:44:36
    글로벌24
<앵커 멘트>

프랑스의 한 매장에서는 새해맞이 공짜 이벤트가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낯부끄러운 조건이 하나, 있었는데요.

뭘까요?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파리의 한 의류매장 앞! 사람들이 '훌러덩' 옷을 벗기 시작하더니, 가게 문이 열리기가 무섭게 매장 안으로 돌진! 속옷 차림으로 쇼핑에 열중합니다.

한 옷가게가 속옷만 입고 오는 고객 100명에게 공짜로 옷을 나눠주는 행사를 벌인 건데요.

아무리 공짜라도, 좀 민망할 것 같은데요.

<인터뷰> "이렇게 옷벗고 있는 거요? 모두가 똑같이 벗고 있으니 재미있고 괜찮은 것같은데요."

공짜옷 한 벌 생겼단 기쁨에, 부끄러움은 저멀리~ 날아갔겠네요.

세계 최대 가전쇼에 등장한 엉뚱한 제품은?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한 경제전문지가 지금껏 전시된 것들 중, 가장 '엉뚱한'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1위는 휴대폰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 개발된 휴대폰용 수화기 '팝폰 핸드셋'!

효과도 증명할 수 없을 뿐더러 사용자를 괴짜처럼 보이게 한다는군요.

2위는, 아이들이 즐겁게 변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태블릿 PC를 장착한 유아용 변기로, 올해의 최악의 장난감으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얻었고요.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과식을 하면, 진동을 통해 알려주는 '해피 포크', 이밖에도 기분에 따라 귀가 움직이는 '뇌파인식 고양이귀'와 두 발을 올리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외바퀴'가 황당한 제품으로 꼽혔습니다.

주사 공포 안녕~ ‘안 아픈 주사’ 나온다

<앵커 멘트>

아이들에게 병원은 공포의 대상이죠?

그런데, 주삿바늘만 봐도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과 일본의 의료기기 회사들이 통증이 거의 없는 주사 기술을 잇따라 실용화할 예정입니다.

미세한 바늘을 피부에 파스처럼 붙여 약을 체내에 투여하는 기술은 이미 임상시험에 착수했고요.

바늘 대신에 열을 가해 피부를 통해 약을 투여하는 의료기기는 2020년에 시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물론, 노인들도 주사맞기 수월해지겠죠?

‘스트레스 극심’ 몸이 보내는 신호 3가지

미국 폭스뉴스가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 나타나는 '몸의 신호' 3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먼저, 달달한 것이 당긴다는데요. 달콤한 맛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한 느낌을 주지만 만성피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네요.

또한 불안과 긴장감은 염증을 증가시켜 여드름을 생기게 하고, 신경섬유를 활성화시켜 가려움증을 유발! 피부염을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면역력이 약해져 잇몸에 세균이 침투, 치주질환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어머니, 당신이 바로 나를 일으켜 세우는 힘’

<앵커 멘트>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해외 소식, 살펴볼까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세계적인 선수들이 탄생하기까지! 피나는 훈련은 물론, '든든한 빽'이 있기에 가능하다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아기들! 첫 걸음을 떼기 위해 엉덩방아 찧기를 무수히 반복하죠?

그때마다 “괜찮단다~" 엄마는 도움의 손길을 내밉니다.

점점 성장하며 실패를 딛고 고통을 경험하는 아이들!

수년 뒤! 이들이 자라서 동계올림픽 무대의 주인공이 됩니다.

기쁨과 환희의 순간! 떠오르는 존재! 바로 곁에서 묵묵히 일으켜주고 응원해준 '엄마'인데요.

한 기업체가 올림픽 영웅을 탄생시킨 전세계 어머니들을 위해 만든 영상입니다.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깊은 사랑이 새삼, 절절하게 느껴지네요.

경기장을 가로지르는 짜릿한 공중그네!

광활한 프로 미식축구 경기장! 조명탑 위에 선 마스코트, 줄 하나에 의지한 채 몸을 날립니다.

경기장을 시원~하게 가로지르며 스릴을 만끽하는데요.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들도 나섰습니다.

마치 놀이기구를 타듯, 즐거운 비명을 내지르는데요.

익스트림 스포츠 영상 제작자들이 로프 스윙과 줄을 타고 비행하는 '짚라인'을 합체! 기상천외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색다른 장소에서 즐기는 신개념 스포츠! 짜릿하네요.

‘밤하늘의 예술’ 초록 물결 오로라

<앵커 멘트>

노르웨이의 밤하늘을 수놓은 초록빛깔 오로라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환상적인 오로라 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지금까지 <글로벌 팝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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