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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10만 원 더 싸…부동산 가격 정보 확대
입력 2014.01.10 (07:40) 수정 2014.01.10 (08:52) 뉴스광장(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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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에서 사는 것이 대형마트보다 10만 원 가까이 저렴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검색할 수 있는 부동산 가격 정보가 단독주택 등으로 확대됩니다.

생활경제 소식, 정수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설 차례상에 쓰일 26가지 식재료 가격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전통 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20만 6천 원, 대형 마트는 29만 5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화면 전통 시장은 0.8%, 대형 마트는 1.7% 값이 내렸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태풍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등 대다수 제수 생산량이 충분해 가격이 내렸다고 분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부동산 매매와 전·월세 실거래가 정보를 오늘부터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으로 확대합니다.

또 검색조건을 지역별과 금액별, 면적별, 관심단지별 등으로 다양화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1년부터 아파트의 매매와 전·월세 실거래가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도 공개해왔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파트 실거래가'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KBS 뉴스 정수영입니다.
  • 시장이 10만 원 더 싸…부동산 가격 정보 확대
    • 입력 2014-01-10 08:16:24
    • 수정2014-01-10 08:52:47
    뉴스광장(경인)
<앵커 멘트>

이번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에서 사는 것이 대형마트보다 10만 원 가까이 저렴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검색할 수 있는 부동산 가격 정보가 단독주택 등으로 확대됩니다.

생활경제 소식, 정수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설 차례상에 쓰일 26가지 식재료 가격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전통 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20만 6천 원, 대형 마트는 29만 5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화면 전통 시장은 0.8%, 대형 마트는 1.7% 값이 내렸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태풍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등 대다수 제수 생산량이 충분해 가격이 내렸다고 분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부동산 매매와 전·월세 실거래가 정보를 오늘부터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으로 확대합니다.

또 검색조건을 지역별과 금액별, 면적별, 관심단지별 등으로 다양화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1년부터 아파트의 매매와 전·월세 실거래가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도 공개해왔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파트 실거래가'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KBS 뉴스 정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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