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가짜 명품 여성용 구두 카톡 이용 판매
입력 2014.01.10 (08:21) 연합뉴스
평택해양경찰서는 가짜 명품 여성용 구두와 가방, 지갑 등을 카카오톡을 이용해 전국에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옥모(43)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창고에 보관 중인 가짜 명품 구두와 가방, 지갑, 선글라스 등 780점(정품가 4억8천여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옥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유명 상표를 붙인 여성용 구두(국내 제조)와 중국에서 밀수입된 가방·지갑 등 2억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카카오톡을 통해 주문을 받아 택배와 퀵서비스로 배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가짜 명품 여성용 구두 카톡 이용 판매
    • 입력 2014-01-10 08:21:08
    연합뉴스
평택해양경찰서는 가짜 명품 여성용 구두와 가방, 지갑 등을 카카오톡을 이용해 전국에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옥모(43)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창고에 보관 중인 가짜 명품 구두와 가방, 지갑, 선글라스 등 780점(정품가 4억8천여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옥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유명 상표를 붙인 여성용 구두(국내 제조)와 중국에서 밀수입된 가방·지갑 등 2억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카카오톡을 통해 주문을 받아 택배와 퀵서비스로 배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