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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축구 ‘올해의 선수’에 야야 투레
입력 2014.01.10 (09:03) 수정 2014.01.10 (13:46) 해외축구
아프리카 축구 올해의 선수에 코티디부아르의 미드필더 야야 투레가 선정됐습니다.

투레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아프리카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투레는 전체 373표를 얻어, 코트디부아르의 드로그바, 나이지리아의 미켈을 제치고, 3년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투레는 지난해 코트디부아르의 브라질 월드컵 본선진출을 이끌었고, 소속팀인 잉글랜드 맨체스터시티에서 올 시즌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 아프리카 축구 ‘올해의 선수’에 야야 투레
    • 입력 2014-01-10 09:03:16
    • 수정2014-01-10 13:46:50
    해외축구
아프리카 축구 올해의 선수에 코티디부아르의 미드필더 야야 투레가 선정됐습니다.

투레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아프리카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투레는 전체 373표를 얻어, 코트디부아르의 드로그바, 나이지리아의 미켈을 제치고, 3년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투레는 지난해 코트디부아르의 브라질 월드컵 본선진출을 이끌었고, 소속팀인 잉글랜드 맨체스터시티에서 올 시즌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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