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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의 전자랜드, SK전 8연패 사슬 끊었다
입력 2014.01.10 (12:52) 수정 2014.01.10 (13:4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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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프로농구에서 전자랜드가 헤인즈가 복귀한 SK를 물리치고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SK전 8연패를 끊어냈습니다.
이정화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9연패는 하지 않겠다는 선수단의 근성이 만들어낸 승리였습니다.
// 찰스로드 가로채기 2쿼 4분여//
// 4쿼터 찰스로드 블럭슛

또는 2쿼터 로드 블락///

특히 리바운드에 대한 집중력은 SK 선수들을 앞섰습니다.
///2쿼터 찰스로드 슈팅 미스때

헤성같이 등장해 리바운드///
//2쿼터 이현호/김상규 리바운드///

그 중심엔 팀의 맏형 이현호의 솔선수범이 있었습니다.
//이현호 리바운+넘어지며 작전타임.///

리바운드와 궂은일은 물론 승부처마다 귀중한 3점슛 3방으로 공격까지 이끌었습니다.

//이현호 3쿼 3점슛//

//이현호 4쿼 3점슛//
17득점에 9리바운드, 올시즌 최다득점을 올리며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SK전 8연패를 끊어냈습니다
//성진 앨리웁 포웰 바스켓카운///
이현호<인터뷰> '저희팀 단신이예요 최대한 발을 빨리 해야햐고 많이 움직여야하고 리바운드 만큼은 절대 최부경 선수나 애런에게 뺏기지 말자는 각오로 나왔습니다'

SK는 헤인즈가 3주만에 출전했지만 공을 잡을때마다 팬들의 야유를 받은가운데 고비마다 실책으로 무너졌습니다
//4쿼터 변기훈 공머리위로 놓치고///

KCC는 동부를 74대 64로 물리치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선두 우리은행이 올 시즌 최다 점수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KBS뉴스 이정홥니다.
  • 근성의 전자랜드, SK전 8연패 사슬 끊었다
    • 입력 2014-01-10 12:54:00
    • 수정2014-01-10 13:47:11
    뉴스 12
<앵커멘트>
프로농구에서 전자랜드가 헤인즈가 복귀한 SK를 물리치고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SK전 8연패를 끊어냈습니다.
이정화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9연패는 하지 않겠다는 선수단의 근성이 만들어낸 승리였습니다.
// 찰스로드 가로채기 2쿼 4분여//
// 4쿼터 찰스로드 블럭슛

또는 2쿼터 로드 블락///

특히 리바운드에 대한 집중력은 SK 선수들을 앞섰습니다.
///2쿼터 찰스로드 슈팅 미스때

헤성같이 등장해 리바운드///
//2쿼터 이현호/김상규 리바운드///

그 중심엔 팀의 맏형 이현호의 솔선수범이 있었습니다.
//이현호 리바운+넘어지며 작전타임.///

리바운드와 궂은일은 물론 승부처마다 귀중한 3점슛 3방으로 공격까지 이끌었습니다.

//이현호 3쿼 3점슛//

//이현호 4쿼 3점슛//
17득점에 9리바운드, 올시즌 최다득점을 올리며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SK전 8연패를 끊어냈습니다
//성진 앨리웁 포웰 바스켓카운///
이현호<인터뷰> '저희팀 단신이예요 최대한 발을 빨리 해야햐고 많이 움직여야하고 리바운드 만큼은 절대 최부경 선수나 애런에게 뺏기지 말자는 각오로 나왔습니다'

SK는 헤인즈가 3주만에 출전했지만 공을 잡을때마다 팬들의 야유를 받은가운데 고비마다 실책으로 무너졌습니다
//4쿼터 변기훈 공머리위로 놓치고///

KCC는 동부를 74대 64로 물리치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선두 우리은행이 올 시즌 최다 점수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KBS뉴스 이정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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