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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퓨즈TV, YG 가수들 조명 특집프로 기획
입력 2014.01.10 (15:11) 수정 2014.01.10 (15:41) 연합뉴스
미국 음악 전문 케이블 채널 퓨즈(FUSE)TV가 YG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을 집중 조명한다.

10일 YG에 따르면 퓨즈TV는 새해를 맞아 '퓨즈 러브스 서울: 프롬 K팝 투 힙합'(FUSE LOVES SEOUL: From K-Pop to Hip Hop)이란 제목의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해 소속 가수들을 차례로 소개한다.

오는 13일 투애니원을 시작으로 14일 YG엔터테인먼트(위너 포함), 15일 탑과 빅뱅, 16일 태양, 21일 에픽하이, 22일 이하이 편이 전파를 탄다.

퓨즈TV는 지난 9일 "지난해부터 K팝 열풍이 더욱 뜨거워졌다"며 "한국 대중음악과 힙합 스타를 집중 조명하겠다"고 예고했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지난달 초까지 서울의 YG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해 이들 가수와 인터뷰를 했으며 가수들은 자신의 일상, 음악관, 올해 활동 계획 등을 공개했다.

YG 관계자는 "지난해 소속 가수들이 활발히 활동했다"며 "빅뱅은 멤버 전원이 솔로 활동에 돌입해 역량을 보여줬고 해외 가수 최초로 일본 6대 돔 투어를 시작했다.

투애니원도 세 곡을 잇달아 발표해 사랑받았다"고 설명했다.
  • 미 퓨즈TV, YG 가수들 조명 특집프로 기획
    • 입력 2014-01-10 15:11:55
    • 수정2014-01-10 15:41:01
    연합뉴스
미국 음악 전문 케이블 채널 퓨즈(FUSE)TV가 YG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을 집중 조명한다.

10일 YG에 따르면 퓨즈TV는 새해를 맞아 '퓨즈 러브스 서울: 프롬 K팝 투 힙합'(FUSE LOVES SEOUL: From K-Pop to Hip Hop)이란 제목의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해 소속 가수들을 차례로 소개한다.

오는 13일 투애니원을 시작으로 14일 YG엔터테인먼트(위너 포함), 15일 탑과 빅뱅, 16일 태양, 21일 에픽하이, 22일 이하이 편이 전파를 탄다.

퓨즈TV는 지난 9일 "지난해부터 K팝 열풍이 더욱 뜨거워졌다"며 "한국 대중음악과 힙합 스타를 집중 조명하겠다"고 예고했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지난달 초까지 서울의 YG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해 이들 가수와 인터뷰를 했으며 가수들은 자신의 일상, 음악관, 올해 활동 계획 등을 공개했다.

YG 관계자는 "지난해 소속 가수들이 활발히 활동했다"며 "빅뱅은 멤버 전원이 솔로 활동에 돌입해 역량을 보여줬고 해외 가수 최초로 일본 6대 돔 투어를 시작했다.

투애니원도 세 곡을 잇달아 발표해 사랑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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