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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명예의 전당 투표 후폭풍…투표 방식 논란
입력 2014.01.10 (17:48)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기자가 투표권을 야구팬에게 양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방식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지역지인 마이애미 헤럴드의 칼럼니스트 댄 르 바터드는 스포츠 전문 웹사이트인 데드스핀닷컴의 야구팬들에게 자신의 투표권을 넘긴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댄 프 바터드는 팬들의 의사를 반영해 투표했으며 대가로 돈을 받지는 않았다고 했지만 미국 야구 기자 협회는 1년간 회원 제명 조치와 명예의 전당 투표권 영구 박탈이라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미국 야구 기자협회는 메이저리그를 연속 10년 이상 취재한 기자들에게 명예의 전당 투표권을 주고 개인당 최대 10명까지 후보를 찍을 수 있습니다.
  • MLB 명예의 전당 투표 후폭풍…투표 방식 논란
    • 입력 2014-01-10 17:48:36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기자가 투표권을 야구팬에게 양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방식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지역지인 마이애미 헤럴드의 칼럼니스트 댄 르 바터드는 스포츠 전문 웹사이트인 데드스핀닷컴의 야구팬들에게 자신의 투표권을 넘긴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댄 프 바터드는 팬들의 의사를 반영해 투표했으며 대가로 돈을 받지는 않았다고 했지만 미국 야구 기자 협회는 1년간 회원 제명 조치와 명예의 전당 투표권 영구 박탈이라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미국 야구 기자협회는 메이저리그를 연속 10년 이상 취재한 기자들에게 명예의 전당 투표권을 주고 개인당 최대 10명까지 후보를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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