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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외국산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조사착수
입력 2014.01.10 (17:48) IT·과학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납품된 외국 업체의 부품 시험성적서에 대한 위조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원안위는 오늘 제20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습니다.

원안위는 본격 조사에 앞서 현재 품목별 시험성적서를 추출하고 국가별, 지역별, 시험유형별 현황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이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조사 방법과 범위, 조치 방안에 대한 조사 계획을 수립해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원안위는 방사성 동위원소 사용 허가량을 초과한 연구소와 방사선 안전 관리자가 없는 상태에서 방사성 동위원소를 생산, 판매한 업체에 대해 각각 과징금 750만원과 5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 원안위, 외국산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조사착수
    • 입력 2014-01-10 17:48:41
    IT·과학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납품된 외국 업체의 부품 시험성적서에 대한 위조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원안위는 오늘 제20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습니다.

원안위는 본격 조사에 앞서 현재 품목별 시험성적서를 추출하고 국가별, 지역별, 시험유형별 현황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이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조사 방법과 범위, 조치 방안에 대한 조사 계획을 수립해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원안위는 방사성 동위원소 사용 허가량을 초과한 연구소와 방사선 안전 관리자가 없는 상태에서 방사성 동위원소를 생산, 판매한 업체에 대해 각각 과징금 750만원과 5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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