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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이동통신 적격성 심사 이달 말로 연기
입력 2014.01.13 (19:01) 경제
제4의 이동통신사 허가를 위한 적격성 심사 일정이 이달 말로 연기됐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제4 이동통신 허가를 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 측의 서류 미비에 따른 보완을 위해 당초 이달 중순으로 예정했던 적격성 심사 일정을 이달 말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설 연휴 전에 심사를 마친 뒤 적격성에 하자가 없으면 본 심사를 신속히 진행해 당초 계획대로 3월 중순까지 최종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국모바일인터넷은 지난 2010년 6월 이후 네 차례 사업 허가 신청을 냈다가 탈락했으며, 지난해 11월 다섯 번째로 사업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제4 이동통신 허가를 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 측의 서류 미비에 따른 보완을 위해 당초 이달 중순으로 예정했던 적격성 심사 일정을 이달 말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설 연휴 전에 심사를 마친 뒤 적격성에 하자가 없으면 본 심사를 신속히 진행해 당초 계획대로 3월 중순까지 최종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국모바일인터넷은 지난 2010년 6월 이후 네 차례 사업 허가 신청을 냈다가 탈락했으며, 지난해 11월 다섯 번째로 사업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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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1-13 19:01:49
제4의 이동통신사 허가를 위한 적격성 심사 일정이 이달 말로 연기됐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제4 이동통신 허가를 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 측의 서류 미비에 따른 보완을 위해 당초 이달 중순으로 예정했던 적격성 심사 일정을 이달 말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설 연휴 전에 심사를 마친 뒤 적격성에 하자가 없으면 본 심사를 신속히 진행해 당초 계획대로 3월 중순까지 최종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국모바일인터넷은 지난 2010년 6월 이후 네 차례 사업 허가 신청을 냈다가 탈락했으며, 지난해 11월 다섯 번째로 사업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제4 이동통신 허가를 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 측의 서류 미비에 따른 보완을 위해 당초 이달 중순으로 예정했던 적격성 심사 일정을 이달 말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설 연휴 전에 심사를 마친 뒤 적격성에 하자가 없으면 본 심사를 신속히 진행해 당초 계획대로 3월 중순까지 최종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국모바일인터넷은 지난 2010년 6월 이후 네 차례 사업 허가 신청을 냈다가 탈락했으며, 지난해 11월 다섯 번째로 사업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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