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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단체 “북한인권 소동'에 매달리지 마라”
입력 2014.01.17 (09:27) 정치
북한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최근 신년 기자회견에서 북한인권법 통과 의지를 강조한 데 대해 "동족대결을 격화시키려는 악랄한 책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북한의 대남 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남조선 보수집권 세력은 비방 중상이 남북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 마련에 백해무익하다는 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모략적인 북 인권 소동에 더 이상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말부터 '남조선인권대책협회'라는 조직을 매체에 등장시켜 남한의 인권 문제가 심각하다는 식의 주장을 자주 제기하고 있습니다.
  • 북한 단체 “북한인권 소동'에 매달리지 마라”
    • 입력 2014-01-17 09:27:27
    정치
북한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최근 신년 기자회견에서 북한인권법 통과 의지를 강조한 데 대해 "동족대결을 격화시키려는 악랄한 책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북한의 대남 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남조선 보수집권 세력은 비방 중상이 남북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 마련에 백해무익하다는 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모략적인 북 인권 소동에 더 이상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말부터 '남조선인권대책협회'라는 조직을 매체에 등장시켜 남한의 인권 문제가 심각하다는 식의 주장을 자주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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