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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청약접수…분양시장은 한산
입력 2014.01.18 (08:12) 연합뉴스
새해 들어서도 전세난이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18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다음 주엔 5곳에서 청약을 받고, 3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4곳에서는 당첨자 계약이 이뤄진다.

SH공사는 20일 양재2단지 등 서울 시내 43개 사업장에서 장기전세주택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전용면적 49∼114㎡ 총 784가구가 공급되며, 전세보증금은 1억1천187만∼4억875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가구원 모두가 무주택인 세대주(전용 85㎡ 초과는 예외 규정 있음)로 소득과 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중흥종합건설은 오는 21일 경남 창원 합포구 현동보금자리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의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2층 11개동, 전용 84㎡ 총 394가구로 조성되는 단지로 현동지구 초입에 자리해 생활편의시설 접근이 편리하다.

포스코건설은 23일 경기 하남시 덕풍동 309-16번지 일대에 건설하는 '하남 더샵 센트럴뷰'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3층∼지상 19층 11개동, 전용 84㎡ 총 672가구 가운데 48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하남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춘천 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청약접수…분양시장은 한산
    • 입력 2014-01-18 08:12:28
    연합뉴스
새해 들어서도 전세난이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18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다음 주엔 5곳에서 청약을 받고, 3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4곳에서는 당첨자 계약이 이뤄진다.

SH공사는 20일 양재2단지 등 서울 시내 43개 사업장에서 장기전세주택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전용면적 49∼114㎡ 총 784가구가 공급되며, 전세보증금은 1억1천187만∼4억875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가구원 모두가 무주택인 세대주(전용 85㎡ 초과는 예외 규정 있음)로 소득과 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중흥종합건설은 오는 21일 경남 창원 합포구 현동보금자리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의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2층 11개동, 전용 84㎡ 총 394가구로 조성되는 단지로 현동지구 초입에 자리해 생활편의시설 접근이 편리하다.

포스코건설은 23일 경기 하남시 덕풍동 309-16번지 일대에 건설하는 '하남 더샵 센트럴뷰'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3층∼지상 19층 11개동, 전용 84㎡ 총 672가구 가운데 48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하남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춘천 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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