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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태박산 눈 축제’ 개막
입력 2014.01.17 (23:53) 수정 2014.01.18 (11:5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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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내 최대 규모인 태백산 눈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눈과 얼음에 둘러싸여 추억 놀이를 할 수 있는 눈축제 현장을 정면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하얀 눈으로 빚어낸 순백의 광화문이 태백산 아래 우뚝 섰습니다.

길이 40미터에 눈 무게만 50톤이 넘습니다.

한류 스타들도 대형 눈 조각으로 거듭났습니다.

유명 걸그룹을 형상화한 작품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합니다.

<인터뷰> 안송기(부산시 동구) : "와우 너무 좋아요. 제가 이번에 3번째 왔는데, 올 때마다 좋아요."

에스키모가 사냥철 캠프로 썼다는 대형 이글루도 들어섰습니다.

탁자와 의자까지 살을 엘 듯 차가운 얼음이지만, 뜨거운 호기심은 추위를 녹입니다.

<인터뷰> 이다현 (대구시 수성구) : "이런 테이블도 안 깨지고 직접 앉을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해요."

이런 추억 속 썰매 타기처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함억철 (태백시 축제위원장) :  "시민 눈 조각 등을 만들어서 시민들도 축제에 함께 참여하도록 한 게 특별히 달라졌습니다."

설국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집니다.

KBS 뉴스 정면구입니다. 하얀 눈으로 빚어낸 순백의 광화문이 태백산 아래 우뚝 섰습니다.

길이 40미터에 눈 무게만 50톤이 넘습니다.

한류 스타들도 대형 눈 조각으로 거듭났습니다.

유명 걸그룹을 형상화한 작품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합니다.

<인터뷰>안송기(부산시 동구) : "와우 너무 좋아요. 제가 이번에 3번째 왔는데, 올 때마다 좋아요."

에스키모가 사냥철 캠프로 썼다는 대형 이글루도 들어섰습니다.

탁자와 의자까지 살을 엘 듯 차가운 얼음이지만, 뜨거운 호기심은 추위를 녹입니다.

<인터뷰> 이다현 (대구시 수성구):"이런 테이블도 안 깨지고 직접 앉을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해요."

이런 추억 속 썰매 타기처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함억철 (태백시 축제위원장) "시민 눈 조각 등을 만들어서 시민들도 축제에 함께 참여하도록 한 게 특별히 달라졌습니다."

설국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집니다.

KBS 뉴스 정면구입니다.
  • 국내 최대 ‘태박산 눈 축제’ 개막
    • 입력 2014-01-18 10:15:25
    • 수정2014-01-18 11:59:16
    뉴스라인
<앵커 멘트>

국내 최대 규모인 태백산 눈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눈과 얼음에 둘러싸여 추억 놀이를 할 수 있는 눈축제 현장을 정면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하얀 눈으로 빚어낸 순백의 광화문이 태백산 아래 우뚝 섰습니다.

길이 40미터에 눈 무게만 50톤이 넘습니다.

한류 스타들도 대형 눈 조각으로 거듭났습니다.

유명 걸그룹을 형상화한 작품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합니다.

<인터뷰> 안송기(부산시 동구) : "와우 너무 좋아요. 제가 이번에 3번째 왔는데, 올 때마다 좋아요."

에스키모가 사냥철 캠프로 썼다는 대형 이글루도 들어섰습니다.

탁자와 의자까지 살을 엘 듯 차가운 얼음이지만, 뜨거운 호기심은 추위를 녹입니다.

<인터뷰> 이다현 (대구시 수성구) : "이런 테이블도 안 깨지고 직접 앉을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해요."

이런 추억 속 썰매 타기처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함억철 (태백시 축제위원장) :  "시민 눈 조각 등을 만들어서 시민들도 축제에 함께 참여하도록 한 게 특별히 달라졌습니다."

설국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집니다.

KBS 뉴스 정면구입니다. 하얀 눈으로 빚어낸 순백의 광화문이 태백산 아래 우뚝 섰습니다.

길이 40미터에 눈 무게만 50톤이 넘습니다.

한류 스타들도 대형 눈 조각으로 거듭났습니다.

유명 걸그룹을 형상화한 작품은 남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합니다.

<인터뷰>안송기(부산시 동구) : "와우 너무 좋아요. 제가 이번에 3번째 왔는데, 올 때마다 좋아요."

에스키모가 사냥철 캠프로 썼다는 대형 이글루도 들어섰습니다.

탁자와 의자까지 살을 엘 듯 차가운 얼음이지만, 뜨거운 호기심은 추위를 녹입니다.

<인터뷰> 이다현 (대구시 수성구):"이런 테이블도 안 깨지고 직접 앉을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해요."

이런 추억 속 썰매 타기처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함억철 (태백시 축제위원장) "시민 눈 조각 등을 만들어서 시민들도 축제에 함께 참여하도록 한 게 특별히 달라졌습니다."

설국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 태백산 눈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집니다.

KBS 뉴스 정면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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