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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아사망 논란 백신 생산 허용…“문제없다”
입력 2014.01.18 (15:43) 수정 2014.01.18 (16:43) 국제
중국 당국이 최근 잇따른 영아 사망 사건과의 연관성 논란을 빚은 B형 간염 백신에 대해 품질에 문제가 없다는 최종 결론을 내리고 생산 재개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캉타이사의 B형 간염 백신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품질에 문제점을 발견히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각지에서는 문제의 백신을 맞은 영아 18명에게 건강상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들어와 이가운데 17명이 숨졌습니다.

중국 보건당국 관계자는 중증 환자의 경우 과민성 쇼크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 중국, 영아사망 논란 백신 생산 허용…“문제없다”
    • 입력 2014-01-18 15:43:24
    • 수정2014-01-18 16:43:57
    국제
중국 당국이 최근 잇따른 영아 사망 사건과의 연관성 논란을 빚은 B형 간염 백신에 대해 품질에 문제가 없다는 최종 결론을 내리고 생산 재개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캉타이사의 B형 간염 백신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품질에 문제점을 발견히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각지에서는 문제의 백신을 맞은 영아 18명에게 건강상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들어와 이가운데 17명이 숨졌습니다.

중국 보건당국 관계자는 중증 환자의 경우 과민성 쇼크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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