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골프황제 우즈, PGA 생애 첫 2차 컷 탈락
입력 2014.01.26 (09:32) 수정 2014.01.26 (15:44) PGA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올 시즌 처음 나선 대회에서 컷 탈락했습니다.

우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7타를 잃고 공동 80위로 떨어졌습니다.

우즈는 'MDF' 규정에 걸려 4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합니다.

MDF 규정은 본선 진출 선수가 78명 이상일 때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공동 70위보다 순위가 낮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3라운드 직후 시행하는 '2차 컷 오프'입니다.

우즈가 2차 컷에서 탈락한 것은 MDF 규정이 시행된 2008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 골프황제 우즈, PGA 생애 첫 2차 컷 탈락
    • 입력 2014-01-26 09:32:29
    • 수정2014-01-26 15:44:28
    PGA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올 시즌 처음 나선 대회에서 컷 탈락했습니다.

우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7타를 잃고 공동 80위로 떨어졌습니다.

우즈는 'MDF' 규정에 걸려 4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합니다.

MDF 규정은 본선 진출 선수가 78명 이상일 때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공동 70위보다 순위가 낮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3라운드 직후 시행하는 '2차 컷 오프'입니다.

우즈가 2차 컷에서 탈락한 것은 MDF 규정이 시행된 2008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