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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추위…서울 한낮기온 3도
입력 2014.01.26 (12:07) 수정 2014.01.26 (12:1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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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제법 따스한 햇살이 비추기도 하지만, 기온은 어제보다 낮은데요.

어제 한낮 기온이 6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오늘 3도에 머물겠고 대구는 7도로, 역시 어제에 비해 3도 정도 낮겠습니다.

한겨울치고 크게 낮은 기온은 아니지만 어제와 비교한다면 다소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설 연휴가 있는 이번 주 내내 큰 추위는 없겠지만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연휴 첫날인 목요일에는 중부와 호남에, 토요일엔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대부분 지방 맑지만 대설 특보가 내려진 동해안에는 눈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해안에서는 1에서 3cm의 눈이 더 내리다가 낮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3도 광주와 대구 7도 부산 9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많게는 8도 정도 낮겠습니다.

물결은 제주와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어제보다 추위…서울 한낮기온 3도
    • 입력 2014-01-26 12:00:11
    • 수정2014-01-26 12:12:11
    뉴스 12
현재 서울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제법 따스한 햇살이 비추기도 하지만, 기온은 어제보다 낮은데요.

어제 한낮 기온이 6도까지 올랐던 서울은 오늘 3도에 머물겠고 대구는 7도로, 역시 어제에 비해 3도 정도 낮겠습니다.

한겨울치고 크게 낮은 기온은 아니지만 어제와 비교한다면 다소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설 연휴가 있는 이번 주 내내 큰 추위는 없겠지만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연휴 첫날인 목요일에는 중부와 호남에, 토요일엔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대부분 지방 맑지만 대설 특보가 내려진 동해안에는 눈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해안에서는 1에서 3cm의 눈이 더 내리다가 낮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3도 광주와 대구 7도 부산 9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많게는 8도 정도 낮겠습니다.

물결은 제주와 동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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