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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재발급·해지 신청 530만 건 넘어…“신뢰 회복 조치”
입력 2014.01.27 (04:55) 수정 2014.01.27 (06:24) 경제
카드 3사 정보유출사건과 관련해 카드 재발급과 해지·탈회 신청이 5백3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금융감독원 집계를 보면, 어제 오후 6시까지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NH농협카드에 접수된 재발급 신청은 299만 8천여 건입니다.

카드 해지와 탈회는 238만 7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카드사 3곳의 홈페이지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도 천 백32만여 건으로 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협카드는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모든 개인회원에게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고, 국민과 롯데카드도 유사한 서비스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카드 재발급·해지 신청 530만 건 넘어…“신뢰 회복 조치”
    • 입력 2014-01-27 04:55:52
    • 수정2014-01-27 06:24:03
    경제
카드 3사 정보유출사건과 관련해 카드 재발급과 해지·탈회 신청이 5백3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금융감독원 집계를 보면, 어제 오후 6시까지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NH농협카드에 접수된 재발급 신청은 299만 8천여 건입니다.

카드 해지와 탈회는 238만 7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카드사 3곳의 홈페이지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도 천 백32만여 건으로 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협카드는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모든 개인회원에게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고, 국민과 롯데카드도 유사한 서비스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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