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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발사 1년 맞아 나로 우주센터 첫 개방
입력 2014.01.27 (12:27) 수정 2014.01.27 (14:0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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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나로호가 우주로 성공적으로 발사된지 벌써 1년이 됐습니다.

이를 기념하기위해 그동안 통제됐던 항공우주연구원의 나로 우주센터 내부가 일반인에게는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김광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나로호가 엄청난 굉음과 불기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 땅을 박차고 오릅니다.

나로호는 발사한지 9분 뒤 로켓 분리와 위성의 궤도 안착까지 성공했고 다음날에는 교신까지 성공해 대한민국을 우주 강국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나로우주센터 내부가 일반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발사를 지휘했던 통제소는 지금도 긴장감이 흐르는 듯하고 , 나로호를 지상 2천킬로미터까지 추적했던 추적 레이더와 발사대에서도 그날의 생생함이 전해집니다.

<인터뷰> 박동현(여수 도원초등학교 5학년) :"나로호가 언제 출발했는지 알고 인공위성이 지금 어디에서 도는지도 알았어요"

<인터뷰> 권병대(광주시 광산구) : "관람도 하고 가족끼리와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료로 개방된 우주 과학관에는 아리랑위성 5호 실제 모형과 화성탐사 로봇 모형이 전시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이정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 팀장) : "나로호 발사현장이 어떤지를 많이 궁금해 해서 이번에 1주년을 맞이해 국민들에게 보여주고자 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나로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한지 벌써 1년 , 국민들은 손에 땀을 쥐고 함께한 그날의 순간과 감동을 지금도 잊지않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광진 입니다.
  • 나로호 발사 1년 맞아 나로 우주센터 첫 개방
    • 입력 2014-01-27 12:53:02
    • 수정2014-01-27 14:03:52
    뉴스 12
<앵커 멘트>

나로호가 우주로 성공적으로 발사된지 벌써 1년이 됐습니다.

이를 기념하기위해 그동안 통제됐던 항공우주연구원의 나로 우주센터 내부가 일반인에게는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김광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나로호가 엄청난 굉음과 불기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 땅을 박차고 오릅니다.

나로호는 발사한지 9분 뒤 로켓 분리와 위성의 궤도 안착까지 성공했고 다음날에는 교신까지 성공해 대한민국을 우주 강국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나로우주센터 내부가 일반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발사를 지휘했던 통제소는 지금도 긴장감이 흐르는 듯하고 , 나로호를 지상 2천킬로미터까지 추적했던 추적 레이더와 발사대에서도 그날의 생생함이 전해집니다.

<인터뷰> 박동현(여수 도원초등학교 5학년) :"나로호가 언제 출발했는지 알고 인공위성이 지금 어디에서 도는지도 알았어요"

<인터뷰> 권병대(광주시 광산구) : "관람도 하고 가족끼리와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료로 개방된 우주 과학관에는 아리랑위성 5호 실제 모형과 화성탐사 로봇 모형이 전시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이정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 팀장) : "나로호 발사현장이 어떤지를 많이 궁금해 해서 이번에 1주년을 맞이해 국민들에게 보여주고자 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나로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한지 벌써 1년 , 국민들은 손에 땀을 쥐고 함께한 그날의 순간과 감동을 지금도 잊지않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광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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