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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권 4위’ 22세 이하 축구대표팀 귀국
입력 2014.01.27 (14:05) 국가대표팀
아시아 선수권에서 4위에 오른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이광종 감독은 오늘 오전 인천공항에서 열린 귀국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시즌 종료 후에 소집되다 보니 체력 문제가 컸고, 중동 환경에의 적응도 쉽지 않았던 데다가 발을 맞춘 시간이 짧아 조직력도 좋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2세 이하 대표팀은 아시아 선수권 우승을 노렸지만, 4강에서 이라크에 1대 0으로 졌고, 3-4위 결정전에서도 요르단과 0대 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 2로 졌습니다.
  • ‘아시아 선수권 4위’ 22세 이하 축구대표팀 귀국
    • 입력 2014-01-27 14:05:01
    국가대표팀
아시아 선수권에서 4위에 오른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이광종 감독은 오늘 오전 인천공항에서 열린 귀국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시즌 종료 후에 소집되다 보니 체력 문제가 컸고, 중동 환경에의 적응도 쉽지 않았던 데다가 발을 맞춘 시간이 짧아 조직력도 좋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2세 이하 대표팀은 아시아 선수권 우승을 노렸지만, 4강에서 이라크에 1대 0으로 졌고, 3-4위 결정전에서도 요르단과 0대 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 2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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