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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환경범죄’ 8천 건 적발…사업장 수백곳 폐쇄
입력 2014.01.27 (19:28) 국제
카자흐스탄 정부는 지난해 자국내에서 8천건 이상의 환경범죄를 적발하고 관련 사업장 수백 개를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누를란 카라로프 환경부 장관은 "2013년 카자흐에서 적발된 환경위반 사례가 8천 건이 넘는다"고 말했습니다.

징수한 벌금만 450억 텡게, 우리돈 3천136억원에 달합니다.

카라로프 장관은 위반사례 중 사안이 심각한 656건에 대해서는 법원이 해당 사업장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 카자흐, ‘환경범죄’ 8천 건 적발…사업장 수백곳 폐쇄
    • 입력 2014-01-27 19:28:01
    국제
카자흐스탄 정부는 지난해 자국내에서 8천건 이상의 환경범죄를 적발하고 관련 사업장 수백 개를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누를란 카라로프 환경부 장관은 "2013년 카자흐에서 적발된 환경위반 사례가 8천 건이 넘는다"고 말했습니다.

징수한 벌금만 450억 텡게, 우리돈 3천136억원에 달합니다.

카라로프 장관은 위반사례 중 사안이 심각한 656건에 대해서는 법원이 해당 사업장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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