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무조건 잡고 말거야’ 볼 향한 시선
입력 2014.01.27 (20:12) 포토뉴스
‘무조건 잡고 말거야’ 볼 향한 시선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강 건너 볼 구경?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이미선(왼쪽)이 동료 배혜윤(가운데)과 KDB생명 한채진의 볼 다툼을 바라보고 있다.
막으면 일단 패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 이경은(오른쪽)이 삼성생명 샤데(왼쪽), 고아라의 수비를 피해 동료에게 패스하고 있다.
일단 막았어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 켈리(왼쪽)와 이연화(오른쪽)가 삼성생명 고아라의 슛을 블록하고 있다.
막느냐 넣느냐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 전보물(가운데)의 슛을 삼성생명 샤데(오른쪽), 배혜윤이 막고 있다.
나는 달린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 전보물(오른쪽)이 삼성생명 샤데의 수비를 피해 골밑으로 드리블하고 있다.
내 볼이야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 신정자(오른쪽)와 삼성생명 배혜윤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슛하고 싶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 전보물(가운데)의 슛을 삼성생명 샤데(오른쪽), 배혜윤이 막고 있다.
공이 뭐길래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 전보물(왼쪽)의 돌파를 삼성생명 박태은이 반칙으로 차단하고 있다.
  • ‘무조건 잡고 말거야’ 볼 향한 시선
    • 입력 2014-01-27 20:12:40
    포토뉴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DB생명의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한별(가운데)과 KDB생명 이연화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