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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서 정부군-반군 교전으로 8명 사망
입력 2014.02.05 (05:05) 국제

(튀니스 AP=연합뉴스)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 외곽에서 발생한 이슬람 정부군과 반군간 교전으로 8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교전은 지난 3일 정부군이 튀니스 외곽에 있는 반군들의 은신처를 급습하며 시작됐으며, 다음날 까지 이어진 교전에서 반군 7명과 경찰관 1명이 숨졌습니다.
튀니지는 3년 전 이른바 '재스민 혁명'으로 아랍의 봄을 촉발시켰으나 이후 이슬람주의 집권당과 세속주의 성향의 야권이 대립각을 세워왔습니다.//
  • 튀니지서 정부군-반군 교전으로 8명 사망
    • 입력 2014-02-05 05:05:15
    국제

(튀니스 AP=연합뉴스)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 외곽에서 발생한 이슬람 정부군과 반군간 교전으로 8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교전은 지난 3일 정부군이 튀니스 외곽에 있는 반군들의 은신처를 급습하며 시작됐으며, 다음날 까지 이어진 교전에서 반군 7명과 경찰관 1명이 숨졌습니다.
튀니지는 3년 전 이른바 '재스민 혁명'으로 아랍의 봄을 촉발시켰으나 이후 이슬람주의 집권당과 세속주의 성향의 야권이 대립각을 세워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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