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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교통안전국, 혼다 어코드 에어백 결함 여부 조사
입력 2014.02.05 (05:19) 수정 2014.02.05 (09:03) 연합뉴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4일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만든 어코드 승용차의 측면 에어백 결함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이번 조사는 어코드 승용차의 앞문이 닫힌 상태에서 측면 에어백이 작동해 부풀어오른다는 소비자들의 항의에 따른 것이다.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2008년식 어코드 승용차 36만3천대를 대상으로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안전국은 28명의 운전자가 민원을 제기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측면 에어백 결함으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안전국은 조사 결과에 따라 리콜 여부를 정할 방침이다.
  • 미 교통안전국, 혼다 어코드 에어백 결함 여부 조사
    • 입력 2014-02-05 05:19:38
    • 수정2014-02-05 09:03:36
    연합뉴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4일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만든 어코드 승용차의 측면 에어백 결함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이번 조사는 어코드 승용차의 앞문이 닫힌 상태에서 측면 에어백이 작동해 부풀어오른다는 소비자들의 항의에 따른 것이다.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2008년식 어코드 승용차 36만3천대를 대상으로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안전국은 28명의 운전자가 민원을 제기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측면 에어백 결함으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안전국은 조사 결과에 따라 리콜 여부를 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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