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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센터 양효진 대기록 도전
입력 2014.02.05 (06:23) 수정 2014.02.05 (07:3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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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보통의 배구 센터와 달리 팀의 주득점원으로 활약중인 신개념 센터 양효진이, 사상 최초로 공격 종합과 블로킹 부문 동시 석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m가 넘는 양효진의 블로킹은 마치 벽과 같다는 평갑니다.

양효진의 블로킹 높이를 동료들과 비교해 보면 현격한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네트 위로 올라가는 높이가 남자부 1위 신영석에 버금갈 정도로 위력적입니다.

매일 남자 코치들의 강타를 막는 강도높은 훈련은 물론 공을 감싸는 완벽한 손모양, 치밀한 분석의 결과물입니다.

<인터뷰> 양효진 (선수) : "먼저 세터를 본뒤에 공격수 성향을 분석해 따라가 블로킹을 시도합니다"

2위 카리나와 큰 차로 선두에 올라 있어 블로킹 1위는 사실상 확정적입니다.

여자부 최초로 세트당 블로킹 1개를 넘기느냐가 관건입니다.

블로킹에 특화된 보통 센터들과는 달리 양효진은 팀의 주포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공격 타점이 무려 3m 10cm인 양효진은 공격 종합에서도 1위에 올라있습니다.

사상 처음 공격 종합과 블로킹 석권을 바라보고 있는 양효진.

인삼공사와 경기에서도 18득점,3대 0의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남자부에선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에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신개념 센터 양효진 대기록 도전
    • 입력 2014-02-05 06:30:19
    • 수정2014-02-05 07:38:2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보통의 배구 센터와 달리 팀의 주득점원으로 활약중인 신개념 센터 양효진이, 사상 최초로 공격 종합과 블로킹 부문 동시 석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m가 넘는 양효진의 블로킹은 마치 벽과 같다는 평갑니다.

양효진의 블로킹 높이를 동료들과 비교해 보면 현격한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네트 위로 올라가는 높이가 남자부 1위 신영석에 버금갈 정도로 위력적입니다.

매일 남자 코치들의 강타를 막는 강도높은 훈련은 물론 공을 감싸는 완벽한 손모양, 치밀한 분석의 결과물입니다.

<인터뷰> 양효진 (선수) : "먼저 세터를 본뒤에 공격수 성향을 분석해 따라가 블로킹을 시도합니다"

2위 카리나와 큰 차로 선두에 올라 있어 블로킹 1위는 사실상 확정적입니다.

여자부 최초로 세트당 블로킹 1개를 넘기느냐가 관건입니다.

블로킹에 특화된 보통 센터들과는 달리 양효진은 팀의 주포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공격 타점이 무려 3m 10cm인 양효진은 공격 종합에서도 1위에 올라있습니다.

사상 처음 공격 종합과 블로킹 석권을 바라보고 있는 양효진.

인삼공사와 경기에서도 18득점,3대 0의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남자부에선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에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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