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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카드사 정보유출 기관증인 41명 의결
입력 2014.02.05 (15:53) 수정 2014.02.05 (15:58) 정치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세부 일정과 기관보고 출석 증인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3일 열리는 기관보고에는 김동연 국무조정실장과 신제윤 금융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등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 관련 6개 부처에서 기관장과 공무원 41명이 출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무위는 이에 앞서 오는 7일에는 국민과 롯데, 농협 카드 등 개인정보 유출 카드사를 방문해 개인정보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검증을 실시합니다.

또 오는 18일에는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 청문회를 열 예정입니다.
  • 정무위, 카드사 정보유출 기관증인 41명 의결
    • 입력 2014-02-05 15:53:57
    • 수정2014-02-05 15:58:52
    정치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세부 일정과 기관보고 출석 증인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3일 열리는 기관보고에는 김동연 국무조정실장과 신제윤 금융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등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 관련 6개 부처에서 기관장과 공무원 41명이 출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무위는 이에 앞서 오는 7일에는 국민과 롯데, 농협 카드 등 개인정보 유출 카드사를 방문해 개인정보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검증을 실시합니다.

또 오는 18일에는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 청문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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