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 대통령 “경제 재도약 위해 규제 확 풀어야”
입력 2014.02.05 (17:01) 수정 2014.02.05 (17:33)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첫 부처 업무보고를 받고 경제 재도약을 위한 과감한 규제 개혁을 지시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의 국정과제 평가에선 경제 분야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가 경제 재도약을 이루기 위해선 기업활동을 제약하는 각종 규제를 확 풀어야 하고 꿈까지 꿀 정도로 생각을 하고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국무조정실과 국민권익위원회, 그리고 법제처로부터 올해 첫 업무보고를 받고 이 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한번 물면 살점이 완전히 뜯어져 나갈 때까지 안 놓는다는 진돗개 정신으로 작은 과제 하나라도 비정상의 뿌리가 뽑힐 때까지 끝까지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수가 따끈따끈할 때 먹어야 소화도 잘 되고 맛도 있듯이 정책도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 과제와 비정상의 정상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은 신속한 입법 추진과 국회 통과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오늘 업무보고에서 박근혜 정부 140개 국정과제의 진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경제분야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보고했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 박 대통령 “경제 재도약 위해 규제 확 풀어야”
    • 입력 2014-02-05 17:02:30
    • 수정2014-02-05 17:33:14
    뉴스 5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첫 부처 업무보고를 받고 경제 재도약을 위한 과감한 규제 개혁을 지시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의 국정과제 평가에선 경제 분야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가 경제 재도약을 이루기 위해선 기업활동을 제약하는 각종 규제를 확 풀어야 하고 꿈까지 꿀 정도로 생각을 하고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국무조정실과 국민권익위원회, 그리고 법제처로부터 올해 첫 업무보고를 받고 이 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한번 물면 살점이 완전히 뜯어져 나갈 때까지 안 놓는다는 진돗개 정신으로 작은 과제 하나라도 비정상의 뿌리가 뽑힐 때까지 끝까지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수가 따끈따끈할 때 먹어야 소화도 잘 되고 맛도 있듯이 정책도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 과제와 비정상의 정상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은 신속한 입법 추진과 국회 통과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오늘 업무보고에서 박근혜 정부 140개 국정과제의 진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경제분야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보고했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5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