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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나흘째 폭설로 피해 계속 늘어
입력 2014.02.09 (16:43) 수정 2014.02.09 (17:12) 사회
나흘째 폭설이 이어지고 있는 강원 동해안 지역에 많게는 80센티미터가 넘는 폭설이 쌓이면서 눈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이 86센티미터로 가장 많고 미시령 84, 강릉 60.5, 속초 49.5, 삼척 48센티미터 등입니다.
이번 폭설로 강릉과 속초, 삼척 등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의 시내버스 31개 노선이 단축 운행되고 있으며 삼척 댓재는 월동장구를 갖춘 차량만 운행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또, 눈이 계속 쌓이면서 강릉과 양양 등에서 비닐하우스 10여 동이 무너져 내리는 등 시설물 붕괴 사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밖에 강릉과 삼척, 속초 등 5개 시군의 41개 초·중·고등학교가 내일(10일) 하루 휴업하기로 했고 설악산과 오대산 입산이 전면통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10일) 밤까지 강원 동해안과 산간에 10∼30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리겠다며 눈 피해에 대비해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이 86센티미터로 가장 많고 미시령 84, 강릉 60.5, 속초 49.5, 삼척 48센티미터 등입니다.
이번 폭설로 강릉과 속초, 삼척 등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의 시내버스 31개 노선이 단축 운행되고 있으며 삼척 댓재는 월동장구를 갖춘 차량만 운행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또, 눈이 계속 쌓이면서 강릉과 양양 등에서 비닐하우스 10여 동이 무너져 내리는 등 시설물 붕괴 사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밖에 강릉과 삼척, 속초 등 5개 시군의 41개 초·중·고등학교가 내일(10일) 하루 휴업하기로 했고 설악산과 오대산 입산이 전면통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10일) 밤까지 강원 동해안과 산간에 10∼30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리겠다며 눈 피해에 대비해 것을 당부했습니다.
- 동해안 나흘째 폭설로 피해 계속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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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2-09 16:43:13
- 수정2014-02-09 17:12:14
나흘째 폭설이 이어지고 있는 강원 동해안 지역에 많게는 80센티미터가 넘는 폭설이 쌓이면서 눈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이 86센티미터로 가장 많고 미시령 84, 강릉 60.5, 속초 49.5, 삼척 48센티미터 등입니다.
이번 폭설로 강릉과 속초, 삼척 등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의 시내버스 31개 노선이 단축 운행되고 있으며 삼척 댓재는 월동장구를 갖춘 차량만 운행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또, 눈이 계속 쌓이면서 강릉과 양양 등에서 비닐하우스 10여 동이 무너져 내리는 등 시설물 붕괴 사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밖에 강릉과 삼척, 속초 등 5개 시군의 41개 초·중·고등학교가 내일(10일) 하루 휴업하기로 했고 설악산과 오대산 입산이 전면통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10일) 밤까지 강원 동해안과 산간에 10∼30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리겠다며 눈 피해에 대비해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이 86센티미터로 가장 많고 미시령 84, 강릉 60.5, 속초 49.5, 삼척 48센티미터 등입니다.
이번 폭설로 강릉과 속초, 삼척 등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의 시내버스 31개 노선이 단축 운행되고 있으며 삼척 댓재는 월동장구를 갖춘 차량만 운행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또, 눈이 계속 쌓이면서 강릉과 양양 등에서 비닐하우스 10여 동이 무너져 내리는 등 시설물 붕괴 사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밖에 강릉과 삼척, 속초 등 5개 시군의 41개 초·중·고등학교가 내일(10일) 하루 휴업하기로 했고 설악산과 오대산 입산이 전면통제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10일) 밤까지 강원 동해안과 산간에 10∼30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리겠다며 눈 피해에 대비해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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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일 기자 hikw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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