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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 3도…동해안 눈 20cm
입력 2014.02.10 (06:57) 수정 2014.02.10 (08:1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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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에 계신 분들은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닐겁니다.

연일 폭설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도 동해안은 종일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CCTV 관측 기준으로 진부령은 1m가 넘는 눈이 내렸고 강릉에서도 100cm 가까이 눈이 내려 쌓였는데요.

물기를 가득 머금은 습설이기 때문에 무게가 굉장합니다.

시설물 관리 잘하셔야겠고요.

더불어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앞으로 내일까지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최고 20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영남 동해안은 2에서 8 영남 내륙은 1에서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동해안은 종일 충청도와 영남 내륙은 오전까지 눈이 이어지겠고, 서울을 비롯한 중부와 호남지역도 오전까지 눈이 날리겠습니다.

현재 기온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광주 7도 대구 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오늘 이후에도 금요일 눈이 내리겠습니다.

당분간 아침 추위도 계속되겠습니다.

동계 올림픽이 한창인 러시아 소치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은 현지 시각 오전 9시부터입니다.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겠고 바람이 초속 10미터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서울 낮 최고 3도…동해안 눈 20cm
    • 입력 2014-02-10 07:10:25
    • 수정2014-02-10 08:19:36
    뉴스광장 1부
동해안에 계신 분들은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닐겁니다.

연일 폭설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도 동해안은 종일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CCTV 관측 기준으로 진부령은 1m가 넘는 눈이 내렸고 강릉에서도 100cm 가까이 눈이 내려 쌓였는데요.

물기를 가득 머금은 습설이기 때문에 무게가 굉장합니다.

시설물 관리 잘하셔야겠고요.

더불어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앞으로 내일까지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최고 20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영남 동해안은 2에서 8 영남 내륙은 1에서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동해안은 종일 충청도와 영남 내륙은 오전까지 눈이 이어지겠고, 서울을 비롯한 중부와 호남지역도 오전까지 눈이 날리겠습니다.

현재 기온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광주 7도 대구 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오늘 이후에도 금요일 눈이 내리겠습니다.

당분간 아침 추위도 계속되겠습니다.

동계 올림픽이 한창인 러시아 소치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은 현지 시각 오전 9시부터입니다.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겠고 바람이 초속 10미터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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