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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대 전기차 양산 목표로 정부-업계 R&D 박차
입력 2014.02.10 (10:17) 경제
정부가 국내 기업과 함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전기차 배터리 개발에 나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달까지 전기차용 첨단 리튬이온배터리 양산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해 연구개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1단계로 오는 2020년까지 한번 충전으로 최대 300㎞를 갈 수 있는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대 전기차 양산을 목표로 하고, 2단계로 주행거리를 500㎞까지 연장한 배터리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세계 전기차 시장 규모는 올해 35만 대에서 2020년에 266만대로 7배 가까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2천만원대 전기차 양산 목표로 정부-업계 R&D 박차
    • 입력 2014-02-10 10:17:30
    경제
정부가 국내 기업과 함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전기차 배터리 개발에 나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달까지 전기차용 첨단 리튬이온배터리 양산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해 연구개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1단계로 오는 2020년까지 한번 충전으로 최대 300㎞를 갈 수 있는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대 전기차 양산을 목표로 하고, 2단계로 주행거리를 500㎞까지 연장한 배터리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세계 전기차 시장 규모는 올해 35만 대에서 2020년에 266만대로 7배 가까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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