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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농경문 청동기·이차돈 순교비 보물 지정 예고
입력 2014.02.10 (11:19) 문화
문화재청이 농경문 청동기와 경주 이차돈 순교비를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농경문 청동기는 농기구로 밭을 가는 남성과 추수하는 여성이 새겨진 청동 의기로 초기 철기시대 농경 활동과 신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유물입니다.

이차돈 순교비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에서 전해지는 이차돈의 순교 모습을 새긴 비석으로 신라 헌종왕 때 조성된 것으로 추정돼 불교 공인을 기록한 현존 사료로는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 문화재청, 농경문 청동기·이차돈 순교비 보물 지정 예고
    • 입력 2014-02-10 11:19:12
    문화
문화재청이 농경문 청동기와 경주 이차돈 순교비를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농경문 청동기는 농기구로 밭을 가는 남성과 추수하는 여성이 새겨진 청동 의기로 초기 철기시대 농경 활동과 신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유물입니다.

이차돈 순교비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에서 전해지는 이차돈의 순교 모습을 새긴 비석으로 신라 헌종왕 때 조성된 것으로 추정돼 불교 공인을 기록한 현존 사료로는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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