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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놓치면 후회! 한주간 명장면!
입력 2014.02.21 (08:31) 수정 2014.02.21 (09:0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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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된 장면들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결정적 한 방!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한 주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정적 한 방!

이번 주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명장면은 과연 무엇일까요?

먼저 환호의 한 방입니다.

2014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소치로 떠난 <우리 동네 예체능>팀!

<녹취> 강호동 (개그맨) : “우리 동네 예체능 소치에 입성을~ 했습니다!!!”

특히 강호동 씨는 소치 올림픽 객원 해설위원으로 중계에 참여해 화제가 됐는데요.

중계에 대한 열정이 가득해 보이는 그의 듬직한 뒷모습!

하지만... 처음 도전한 중계가 쉽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

드디어, 기다렸던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의 경기가 시작되고.

<녹취> 강호동 (개그맨) : “가슴 가득 꿈을 안고 마지막 질주를 부탁드립니다.”

금빛질주를 보여주는 이상화 선수와 백 마디 말보다, 표정 하나로 중계를 하고 있는 강호동 씨!

드디어 감격의 금메달을 따는 순간!

그의 표정만으로도 벅찬 감동이 느껴집니다~

<녹취> 강호동 (개그맨) : “이상화 선수와 똑같이 함께 뛰었던 우리 대표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슴 벅찬 환호의 한 방이었습니다~

다음은, 지난주 종영한 <왕가네 식구들> 큐피드의 한 방입니다.

<녹취> 조성하 (연기자) : “우리 잘살자. 우리가 잘 살면 돼.”

사랑의 결실이 이루어진 듯 보이는 민중과 순정.

<녹취> 윤송이 (연기자) : “아빠. 식사하세요.”

<녹취> 이예선 (연기자) : “언니네 아빠 아니야. 애지 아빠야...!”

하지만 곧, 여러 난관에 부딪히고...

<녹취> 윤송이 (연기자) : “엄마. 미안.”

결국, 순정은 민중의 곁을 떠나기로 마음먹는대요.

<녹취> 이병준 (연기자) : “그동안 아빠노릇 못 했으면 이제라도 잘 할 생각을 해야지!”

<녹취> 조성하 (연기자) : “그게 무슨...”

<녹취> 이병준 (연기자) : “미호가 딸인 거 몰랐어요?”

그리고 민중은 뒤늦게 미호가 자신의 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녹취> 조성하 (연기자) : “미호한테 내가 죄인이다. 미호, 한 번만 내 품에 안아 보고 싶다. 미호한테 아빠소리 한 번 듣고 싶다. 순정아.”

순정은 눈물을 흘리며 애써 마음을 다잡는데요...

<녹취> 조성하 (연기자) : “그 사람 마지막까지 미호가 내 자식이라는 거 한 마디도 안 하고 떠났어. 난 그것도 모르고...”

민중을 쳐다보는 수박의 표정이 복잡해보이네요.

얼마 뒤, 순정을 찾아온 한 여인!

뭔가 큰 결심을 한 듯한 수박입니다.

<녹취> 오현경 (연기자) : “애지아빠 다 죽어가요. 사람은 살리고 봐야죠. 돌아와 주세요.”

민중과 순정의 사랑을 위해 기꺼이 큐피드가 되어준 수박!!

<녹취> 조성하 (연기자) : “아저씨가 한 번만 안아 봐도 될까?”

수박이 덕에, 민중은 미호와 순정이를 찾아와 재회합니다.

끝을 알 수 없었던 민중과 순정 그리고 수박의 삼각관계!

결국, 세 사람 모두 환한 웃음을 찾은 결말이었습니다~

다음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역전의 한 방입니다!

지난 18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

시작과 동시에 힘찬 출발!

엎치락뒤치락~ 중국과의 선두 경쟁으로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보여줬는데요.

3바퀴를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2위로 밀려나게 된 대한민국!

이제 마지막 한 바퀴가 남아있는 상황!

이때!!!

놀라운 속도로 역전에 성공한 심석희 선수!!!

<녹취> 중계석 : “역전! 역전!심석희! 심석희!”

결국, 대한민국이 금빛 신호탄을 쏴주었습니다!!!

<녹취> 중계석 :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처음으로 나온 금메달!!!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선수들, 벅찬 감동에 눈물을 흘리고 마네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심장을 뛰게 한 역전의 한방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결정적 말말말입니다.

<가족오락관> 세트장으로, 예능 추억여행을 온 <1박2일> 멤버들.

당대 최고의 스타들은 모~두 출연했던 추억의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이분이 빠지면 서운하죠~

전설의 MC, 허참 씨까지 등장했습니다.

<녹취> 허참 (방송인) : “가족오락관! 넷이서 한 마음!”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았던 추억의 코너에 도전해본 <1박2일> 멤버들.

춤까지 추며~ 분위기, 제대로 달아올랐습니다!

<녹취> 이슬기 (아나운서) : “다음은 명언에 관한 문제입니다.”

<녹취> 김준호 (개그맨) :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를 먼저 먹는다.”

<녹취> 김주혁 (연기자) : “내 사전에 절대 포기란 없다.”

<녹취> 정준영 (가수) : “네가 가라, 하와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정준영 씨의 결정적 말말말!

그리고~

<녹취> 이슬기 (작가) : “시작은 반이다.”

<녹취> 차태현 (연기자) : “네가 가라, 하와이.”

<녹취> 김준호 (개그맨) : “네가 가라, 하와이. 재밌었어. 나도 하고 싶었어!”

<녹취> 데프콘 (가수) : “나도 가라, 하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네가 가라, 하와이’ 메들리!

정준영 씨 말 한마디가 몰고 온 큰~ 파장이었네요!

화제의 명장면!

다음 주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이슬기였습니다.
  • [연예수첩] 놓치면 후회! 한주간 명장면!
    • 입력 2014-02-21 08:30:16
    • 수정2014-02-21 09:08:2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된 장면들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결정적 한 방!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한 주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정적 한 방!

이번 주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명장면은 과연 무엇일까요?

먼저 환호의 한 방입니다.

2014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소치로 떠난 <우리 동네 예체능>팀!

<녹취> 강호동 (개그맨) : “우리 동네 예체능 소치에 입성을~ 했습니다!!!”

특히 강호동 씨는 소치 올림픽 객원 해설위원으로 중계에 참여해 화제가 됐는데요.

중계에 대한 열정이 가득해 보이는 그의 듬직한 뒷모습!

하지만... 처음 도전한 중계가 쉽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

드디어, 기다렸던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의 경기가 시작되고.

<녹취> 강호동 (개그맨) : “가슴 가득 꿈을 안고 마지막 질주를 부탁드립니다.”

금빛질주를 보여주는 이상화 선수와 백 마디 말보다, 표정 하나로 중계를 하고 있는 강호동 씨!

드디어 감격의 금메달을 따는 순간!

그의 표정만으로도 벅찬 감동이 느껴집니다~

<녹취> 강호동 (개그맨) : “이상화 선수와 똑같이 함께 뛰었던 우리 대표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슴 벅찬 환호의 한 방이었습니다~

다음은, 지난주 종영한 <왕가네 식구들> 큐피드의 한 방입니다.

<녹취> 조성하 (연기자) : “우리 잘살자. 우리가 잘 살면 돼.”

사랑의 결실이 이루어진 듯 보이는 민중과 순정.

<녹취> 윤송이 (연기자) : “아빠. 식사하세요.”

<녹취> 이예선 (연기자) : “언니네 아빠 아니야. 애지 아빠야...!”

하지만 곧, 여러 난관에 부딪히고...

<녹취> 윤송이 (연기자) : “엄마. 미안.”

결국, 순정은 민중의 곁을 떠나기로 마음먹는대요.

<녹취> 이병준 (연기자) : “그동안 아빠노릇 못 했으면 이제라도 잘 할 생각을 해야지!”

<녹취> 조성하 (연기자) : “그게 무슨...”

<녹취> 이병준 (연기자) : “미호가 딸인 거 몰랐어요?”

그리고 민중은 뒤늦게 미호가 자신의 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녹취> 조성하 (연기자) : “미호한테 내가 죄인이다. 미호, 한 번만 내 품에 안아 보고 싶다. 미호한테 아빠소리 한 번 듣고 싶다. 순정아.”

순정은 눈물을 흘리며 애써 마음을 다잡는데요...

<녹취> 조성하 (연기자) : “그 사람 마지막까지 미호가 내 자식이라는 거 한 마디도 안 하고 떠났어. 난 그것도 모르고...”

민중을 쳐다보는 수박의 표정이 복잡해보이네요.

얼마 뒤, 순정을 찾아온 한 여인!

뭔가 큰 결심을 한 듯한 수박입니다.

<녹취> 오현경 (연기자) : “애지아빠 다 죽어가요. 사람은 살리고 봐야죠. 돌아와 주세요.”

민중과 순정의 사랑을 위해 기꺼이 큐피드가 되어준 수박!!

<녹취> 조성하 (연기자) : “아저씨가 한 번만 안아 봐도 될까?”

수박이 덕에, 민중은 미호와 순정이를 찾아와 재회합니다.

끝을 알 수 없었던 민중과 순정 그리고 수박의 삼각관계!

결국, 세 사람 모두 환한 웃음을 찾은 결말이었습니다~

다음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역전의 한 방입니다!

지난 18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

시작과 동시에 힘찬 출발!

엎치락뒤치락~ 중국과의 선두 경쟁으로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보여줬는데요.

3바퀴를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2위로 밀려나게 된 대한민국!

이제 마지막 한 바퀴가 남아있는 상황!

이때!!!

놀라운 속도로 역전에 성공한 심석희 선수!!!

<녹취> 중계석 : “역전! 역전!심석희! 심석희!”

결국, 대한민국이 금빛 신호탄을 쏴주었습니다!!!

<녹취> 중계석 :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처음으로 나온 금메달!!!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선수들, 벅찬 감동에 눈물을 흘리고 마네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심장을 뛰게 한 역전의 한방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결정적 말말말입니다.

<가족오락관> 세트장으로, 예능 추억여행을 온 <1박2일> 멤버들.

당대 최고의 스타들은 모~두 출연했던 추억의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이분이 빠지면 서운하죠~

전설의 MC, 허참 씨까지 등장했습니다.

<녹취> 허참 (방송인) : “가족오락관! 넷이서 한 마음!”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았던 추억의 코너에 도전해본 <1박2일> 멤버들.

춤까지 추며~ 분위기, 제대로 달아올랐습니다!

<녹취> 이슬기 (아나운서) : “다음은 명언에 관한 문제입니다.”

<녹취> 김준호 (개그맨) :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를 먼저 먹는다.”

<녹취> 김주혁 (연기자) : “내 사전에 절대 포기란 없다.”

<녹취> 정준영 (가수) : “네가 가라, 하와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정준영 씨의 결정적 말말말!

그리고~

<녹취> 이슬기 (작가) : “시작은 반이다.”

<녹취> 차태현 (연기자) : “네가 가라, 하와이.”

<녹취> 김준호 (개그맨) : “네가 가라, 하와이. 재밌었어. 나도 하고 싶었어!”

<녹취> 데프콘 (가수) : “나도 가라, 하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네가 가라, 하와이’ 메들리!

정준영 씨 말 한마디가 몰고 온 큰~ 파장이었네요!

화제의 명장면!

다음 주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이슬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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