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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6주째 예매율 1위
입력 2014.02.21 (09:13) 연합뉴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주말 예매 점유율에서 6주째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21.6%의 점유율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폼페이:최후의 날'(17.5%)을 제치고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의 누적관객은 923만 명이다.

730만 관객을 돌파한 심은경 주연의 '수상한 그녀'는 14.1%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고, 김강우 주연의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12.0%의 점유율로 4위다.

다음 달 초 열리는 아카데미영화상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아메리칸 허슬'은 4.8%의 점유율로 5위, 할리우드 영화 '로보캅'은 4.4%의 점유율로 6위다.

문소리·엄정화 주연의 '관능의 법칙'은 3.9%의 점유율로 7위, 김인권 주연의 '신이 보낸 사람'은 2.8%의 점유율로 8위다.

이밖에 박철민 주연의 '또 하나의 약속'(1.6%)과 오는 27일 개봉하는 '노예 12년'(1.5%)이 10위 안에 들었다.

이번 주 개봉작은 '폼페이: 최후의 날' '찌라시: 위험한 소문'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아메리칸 허슬' '스턱 인 러브' '행복한 사전' '해피엔딩 프로젝트' '디셈버' '독수리 오형제' '화이트 스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연인' '알파: 바르셀로나마피아' 등 14편이다.
  • ‘겨울왕국’ 6주째 예매율 1위
    • 입력 2014-02-21 09:13:05
    연합뉴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주말 예매 점유율에서 6주째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21.6%의 점유율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폼페이:최후의 날'(17.5%)을 제치고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의 누적관객은 923만 명이다.

730만 관객을 돌파한 심은경 주연의 '수상한 그녀'는 14.1%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고, 김강우 주연의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12.0%의 점유율로 4위다.

다음 달 초 열리는 아카데미영화상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아메리칸 허슬'은 4.8%의 점유율로 5위, 할리우드 영화 '로보캅'은 4.4%의 점유율로 6위다.

문소리·엄정화 주연의 '관능의 법칙'은 3.9%의 점유율로 7위, 김인권 주연의 '신이 보낸 사람'은 2.8%의 점유율로 8위다.

이밖에 박철민 주연의 '또 하나의 약속'(1.6%)과 오는 27일 개봉하는 '노예 12년'(1.5%)이 10위 안에 들었다.

이번 주 개봉작은 '폼페이: 최후의 날' '찌라시: 위험한 소문'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아메리칸 허슬' '스턱 인 러브' '행복한 사전' '해피엔딩 프로젝트' '디셈버' '독수리 오형제' '화이트 스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연인' '알파: 바르셀로나마피아' 등 14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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