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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붕괴사고 희생자 영결식 엄수
입력 2014.02.21 (12:01) 사회
경주 마우나 리조트 강당 붕괴 사고로 숨진 부산 외대 학생들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오늘 오전 부산 외국어대학교에서 학교장으로 거행됐습니다.

희생자 6명의 운구행렬이 학교에 도착하면서 시작된 합동 영결식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뿐 아니라 서남수 교육부장관과 허남식 부산시장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부산 외대는 영결식이 끝나는 즉시 이번 사고로 숨진 학생 9명 모두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했으며 앞으로 추모비 건립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벤트 회사에 아르바이트를 맡았다가 숨진 43살 고 최정운 씨와 울산과 경기도가 연고인 부산 외대 학생 2명의 장례식도 각각 별도로 거행됐습니다.
  • 경주 붕괴사고 희생자 영결식 엄수
    • 입력 2014-02-21 12:01:28
    사회
경주 마우나 리조트 강당 붕괴 사고로 숨진 부산 외대 학생들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오늘 오전 부산 외국어대학교에서 학교장으로 거행됐습니다.

희생자 6명의 운구행렬이 학교에 도착하면서 시작된 합동 영결식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뿐 아니라 서남수 교육부장관과 허남식 부산시장 등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부산 외대는 영결식이 끝나는 즉시 이번 사고로 숨진 학생 9명 모두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했으며 앞으로 추모비 건립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벤트 회사에 아르바이트를 맡았다가 숨진 43살 고 최정운 씨와 울산과 경기도가 연고인 부산 외대 학생 2명의 장례식도 각각 별도로 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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