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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3년 동안 썩지 않는 피자 개발
입력 2014.02.21 (12:53) 수정 2014.02.21 (13:2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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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에서 3년 동안 썩지 않는 피자가 개발됐습니다.

<리포트>

미국인들이 즐겨먹는 피자, 피자는 이제 군인들의 전투 식량에도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군 연구센터가 최근 냉동보관하지 않고도 3년 동안 썩지 않는 피자를 개발했습니다.

<인터뷰> "피자를 포장 상태로 찬장에 넣어두고 3년이 지나도 맛은 그대로입니다."

그동안 “군대에서도 피자를 먹게 해 달라"는 미군 장병의 요청이 많았지만 유통 기간과 보관 문제로 충족되지 못했는데요.

이에 연구진은 피자에 들어가는 고기, 햄 등을 냉동보관하지 않고도 장기 보관이 가능한 조리법을 개발한 것입니다.

또 포장 안에 특수 습윤제를 넣어 토마토 소스와 치즈, 토핑 재료들의 습기가 빵 반죽에 스며들지 않게 했습니다.

맛은 어떨까요?

<인터뷰> "즉석 피자 치고 집에서 만든 피자 같이 맛이 괜찮습니다."

썩지 않는 피자는 곧 미국 군용으로 배급돼 장병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군, 3년 동안 썩지 않는 피자 개발
    • 입력 2014-02-21 12:50:13
    • 수정2014-02-21 13:26:53
    뉴스 12
<앵커 멘트>

미국에서 3년 동안 썩지 않는 피자가 개발됐습니다.

<리포트>

미국인들이 즐겨먹는 피자, 피자는 이제 군인들의 전투 식량에도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군 연구센터가 최근 냉동보관하지 않고도 3년 동안 썩지 않는 피자를 개발했습니다.

<인터뷰> "피자를 포장 상태로 찬장에 넣어두고 3년이 지나도 맛은 그대로입니다."

그동안 “군대에서도 피자를 먹게 해 달라"는 미군 장병의 요청이 많았지만 유통 기간과 보관 문제로 충족되지 못했는데요.

이에 연구진은 피자에 들어가는 고기, 햄 등을 냉동보관하지 않고도 장기 보관이 가능한 조리법을 개발한 것입니다.

또 포장 안에 특수 습윤제를 넣어 토마토 소스와 치즈, 토핑 재료들의 습기가 빵 반죽에 스며들지 않게 했습니다.

맛은 어떨까요?

<인터뷰> "즉석 피자 치고 집에서 만든 피자 같이 맛이 괜찮습니다."

썩지 않는 피자는 곧 미국 군용으로 배급돼 장병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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