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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심 계양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4.02.21 (15:34) 연합뉴스
21일 오후 1시 42분께 인천시 계양구 임학동 계양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임야와 나무 등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19 헬기 1대와 산림청 헬기 1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소방차 10여 대도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20분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피해 규모를 집계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계양산 내 공원 뒤편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인천 도심 계양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4-02-21 15:34:20
    연합뉴스
21일 오후 1시 42분께 인천시 계양구 임학동 계양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임야와 나무 등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19 헬기 1대와 산림청 헬기 1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소방차 10여 대도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20분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피해 규모를 집계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계양산 내 공원 뒤편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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