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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맑고 포근…내일 아침 서울 -3도·낮 7도
입력 2014.02.21 (15:55) 수정 2014.02.21 (16:11) 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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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첫 번째 이산가족 상봉자들이 내일 돌아오고, 일요일엔 2차 상봉자들이 금강산으로 향합니다.

노은지 캐스터, 어르신들 거동하시기 편하게 날씨도 도와줬음 좋겠는데요.

<리포트>

60년을 넘게 기다린 만남 때문일까요.

함박눈까지 내리던 겨울날씨는 주말 동안 확 풀리겠습니다.

2박 3일의 짧은 만남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얼어붙었던 마음이 풀리듯, 초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두 번째 이산가족 상봉이 시작되는 일요일에도 큰 추위가 없어 어르신들 거동하시는데 어려움은 없겠습니다.

뒤로 보시는 것은 어제 무등산에서 핀 복수초입니다.

계절이 성큼 봄으로 다가서면서 남쪽에서는 노란 복수초가 꽃을 피웠는데요.

복수초는 복과 장수의 의미를 이름에 담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엔 시베리아 고기압이 제대로 기세를 떨치지 못하고 어느새 끝이 보입니다.

2월의 마지막 주말인 내일 한낮엔 포근하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 7도, 일요일엔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온은 계속 올라 다음주엔 서울의 낮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중반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도 영상으로 오르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주말 맑고 포근…내일 아침 서울 -3도·낮 7도
    • 입력 2014-02-21 16:00:05
    • 수정2014-02-21 16:11:56
    뉴스토크
<앵커 멘트>

첫 번째 이산가족 상봉자들이 내일 돌아오고, 일요일엔 2차 상봉자들이 금강산으로 향합니다.

노은지 캐스터, 어르신들 거동하시기 편하게 날씨도 도와줬음 좋겠는데요.

<리포트>

60년을 넘게 기다린 만남 때문일까요.

함박눈까지 내리던 겨울날씨는 주말 동안 확 풀리겠습니다.

2박 3일의 짧은 만남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얼어붙었던 마음이 풀리듯, 초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두 번째 이산가족 상봉이 시작되는 일요일에도 큰 추위가 없어 어르신들 거동하시는데 어려움은 없겠습니다.

뒤로 보시는 것은 어제 무등산에서 핀 복수초입니다.

계절이 성큼 봄으로 다가서면서 남쪽에서는 노란 복수초가 꽃을 피웠는데요.

복수초는 복과 장수의 의미를 이름에 담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엔 시베리아 고기압이 제대로 기세를 떨치지 못하고 어느새 끝이 보입니다.

2월의 마지막 주말인 내일 한낮엔 포근하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 7도, 일요일엔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온은 계속 올라 다음주엔 서울의 낮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중반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도 영상으로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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