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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입력 2014.02.22 (13:52) 수정 2014.02.22 (14:06) 포토뉴스
또 다시 기약없는 이별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꼭 다시 만나요’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박운형(93)할아버지의 동생 박운화씨가 손을 흔들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아쉬운 이별’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박운형(93)할아버지의 동생 박운화가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별버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남측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한 채 북측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기약없는 이별’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을 마친 박운형(93)할아버지가 버스에 탑승한 채 북측 동생 박운화와 손을 맞대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또 이별, 이젠 언제 만나나’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강능환(93.왼쪽)할아버지 등 남측 상봉단이 버스에 탑승한 채 북측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잇다.
남북가족 눈물의 이별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남측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한 채 북측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또 다시…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한 남측 이산가족 상봉 최고령자인 김성윤(96)할머니가 버스에 탑승한 채 동생들과 손을 흔들며 작별을 하고 있다.
‘다시만날 날을 기약하며…’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박양곤(53.오른쪽)씨가 납북된 박양수(59)씨와 헤어지며 다시만날 기약을 하고 있다.
‘언니 건강해요’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북측 이산가족 이춘선씨가 언니 이춘화(84.오른쪽)씨 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눈물의 이별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박양곤(53.왼쪽)씨가 납북된 박양수(59)씨와 형수 이순녀와 헤어지며 다시만날 기약을 하고 있다.
‘절 받으세요’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박운형 할아버지 아들 박철(오른쪽)씨가 북측 삼촌 박운화(79)씨에게 절을 하고 있다.
‘하염없이 눈물만…’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시현(80.오른쪽)할아버지가 북측 동생 김시관과 조카 김영옥과 헤어질 준비를 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어떻게 또 헤어지니’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이오환(85)할머니가 북측 동생 이옥빈(왼쪽)과 이복순과 헤어질 준비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못다한 이야기’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차규학(81)할아버지가 북측 동생 차경학에게 손편지를 전해주고 있다.
또 다시 이별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이금덕(90.오른쪽)할머니가 북측 동생들 이숙영, 정숙할머니와 계단을 내려가며 헤어지고 있다.
‘눈물의 작별상봉’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명복(66)씨가 누나 김명자씨와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놓고 싶지 않은 손’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남측 상봉자 최고령자인 김성윤(96)할머니의 손을 동생 김학순씨가 꼭 잡고 있다.
‘멈출 수 없는 눈물’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버스 출발 후 오열하고 있다.
‘우리 다시 만나요’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을 마친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한 남측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 입력 2014-02-22 13:52:17
    • 수정2014-02-22 14:06:16
    포토뉴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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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임태호(71)할아버지의 동생 임태옥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버스를 따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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