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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공단서 화학물질 배관 파손
입력 2014.02.22 (22:28) 사회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온산공단 온산항 사거리에서 직경 20센티미터 크기의 화학물질 배관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마취증상과 골수장애를 일으키는 유해 화학물질 자이렌 혼합물 3만 리터가 유출돼 주변 토양이 오염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금속 업체에서 수증기 배관작업을 하다가 화학물질 배관을 파손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와 함께 오염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온산공단서 화학물질 배관 파손
    • 입력 2014-02-22 22:28:20
    사회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온산공단 온산항 사거리에서 직경 20센티미터 크기의 화학물질 배관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마취증상과 골수장애를 일으키는 유해 화학물질 자이렌 혼합물 3만 리터가 유출돼 주변 토양이 오염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금속 업체에서 수증기 배관작업을 하다가 화학물질 배관을 파손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와 함께 오염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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