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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라미란, KBS 단막극서 부부 호흡
입력 2014.02.27 (10:46) 연합뉴스
배우 박철민과 라미란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네 번째 작품으로 다음 달 2일 밤 11시 55분 방송하는 '예쁘다 오만복'(극본 김미희, 연출 황인혁)에서 두 사람은 중국집 만복성의 주인장 부부를 연기한다.

박철민은 자식에 대한 애정이 차고 넘치는 따뜻한 아버지 오달성으로, 라미란은 만복성의 카운터와 잔소리를 담당하는 어머니 남미순 역을 맡았다.

'예쁘다 오만복'은 입양한 딸을 둔 만복성 가족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사랑법을 전할 예정이다.

예쁜 얼굴만 믿고 허영심만 가득한 큰딸 순복과 애물단지 아들 대복 대신 일곱 살에 가족으로 들어온 막내딸 만복(김향기 분)이 집안의 '효'를 담당하고 있다.

어릴 적 엄마가 불러준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부르는 걸 들은 만복은 곡을 가수에게 준 사람이 친아빠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빠를 찾아 나선다.

가수 이기찬이 만복성 옆 지하건물에 있는 기획사의 유일한 가수로 등장한다.
  • 박철민-라미란, KBS 단막극서 부부 호흡
    • 입력 2014-02-27 10:46:31
    연합뉴스
배우 박철민과 라미란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네 번째 작품으로 다음 달 2일 밤 11시 55분 방송하는 '예쁘다 오만복'(극본 김미희, 연출 황인혁)에서 두 사람은 중국집 만복성의 주인장 부부를 연기한다.

박철민은 자식에 대한 애정이 차고 넘치는 따뜻한 아버지 오달성으로, 라미란은 만복성의 카운터와 잔소리를 담당하는 어머니 남미순 역을 맡았다.

'예쁘다 오만복'은 입양한 딸을 둔 만복성 가족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사랑법을 전할 예정이다.

예쁜 얼굴만 믿고 허영심만 가득한 큰딸 순복과 애물단지 아들 대복 대신 일곱 살에 가족으로 들어온 막내딸 만복(김향기 분)이 집안의 '효'를 담당하고 있다.

어릴 적 엄마가 불러준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부르는 걸 들은 만복은 곡을 가수에게 준 사람이 친아빠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빠를 찾아 나선다.

가수 이기찬이 만복성 옆 지하건물에 있는 기획사의 유일한 가수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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