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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 부풀려 25억 원 부당이득 5명 입건
입력 2014.02.27 (14:34) 사회
부산진경찰서는, 임야 등이 개발되면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다고 속여, 실거래가보다 4배 이상 높은 가격으로 땅을 팔아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획부동산업자 53살 김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11년 11월 부산진구에 기획부동산 업소를 차린 뒤, 경북 포항시 일대 임야에 원룸이 들어서면 땅값이 크게 뛴다며, 55살 박 모 씨로부터 분양대금 4천여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133명에게 4만 제곱미터의 땅을 팔아, 25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땅값 부풀려 25억 원 부당이득 5명 입건
    • 입력 2014-02-27 14:34:24
    사회
부산진경찰서는, 임야 등이 개발되면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다고 속여, 실거래가보다 4배 이상 높은 가격으로 땅을 팔아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획부동산업자 53살 김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11년 11월 부산진구에 기획부동산 업소를 차린 뒤, 경북 포항시 일대 임야에 원룸이 들어서면 땅값이 크게 뛴다며, 55살 박 모 씨로부터 분양대금 4천여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133명에게 4만 제곱미터의 땅을 팔아, 25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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