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자산 5조 원 이상 외국법인 자회사 ‘중견기업 제외’
입력 2014.02.27 (14:47) 경제
중소기업청은 외국 법인의 국내 자회사 가운데 자산총액이 5조 원을 넘고 외국법인이 최대출자자로서 지분을 30% 이상 가진 업체는 '중견기업'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안을 마련해 오는 4월 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전했습니다.

중기청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상한 기준이 없어, 국내 상호출자제한기업에 준하는 자산총액 5조 원으로 범위를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자산 5조 원 이상 외국법인 자회사 ‘중견기업 제외’
    • 입력 2014-02-27 14:47:27
    경제
중소기업청은 외국 법인의 국내 자회사 가운데 자산총액이 5조 원을 넘고 외국법인이 최대출자자로서 지분을 30% 이상 가진 업체는 '중견기업'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안을 마련해 오는 4월 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전했습니다.

중기청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상한 기준이 없어, 국내 상호출자제한기업에 준하는 자산총액 5조 원으로 범위를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