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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19∼26일 ‘나홀로’ 중국 방문
입력 2014.03.04 (02:48) 국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가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등을 만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동행하지 않고 미셸 오바마 혼자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셸 오바마는 방중기간동안 주로 수도인 베이징에 머물면서 일정의 초점을 교육에 맞춰 베이징과 청두의 대학과 고교 등을 찾아 연설할 예정입니다.
  • 미셸 오바마, 19∼26일 ‘나홀로’ 중국 방문
    • 입력 2014-03-04 02:48:43
    국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가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등을 만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동행하지 않고 미셸 오바마 혼자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셸 오바마는 방중기간동안 주로 수도인 베이징에 머물면서 일정의 초점을 교육에 맞춰 베이징과 청두의 대학과 고교 등을 찾아 연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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