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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연승의 LG, 창단 최다 연승 신기록!
입력 2014.03.04 (00:28) 수정 2014.03.04 (07:51)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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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아야할 경기, 놓쳐선 안 될 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에서 확인하시죠!

2013-2014 프로농구 정규시즌이 팀당 두세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승의 향방은 알 수 없는데요.

강재훈 기자, 선두 싸움이 삼강 체제에서 양강 구도로 변화를 맞이했어요.

2위 창원 LG와 3위 서울 SK가 일요일에 만났습니다.

정규시즌 우승 가능성은 물론이고, 4강 플레이오프 직행 여부도 결정되는 정말 중요한 승부였는데요.

LG가 웃으면서 SK의 2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의 꿈이 좌절됐습니다.

11연승의 LG, 창단 최다 연승 신기록!

LG가 거침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목요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LG는 창단 후 처음으로 10연승에 성공했는데요.

그 기세를 이어 일요일에는 SK를 꺾었습니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 김종규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LG는 4쿼터 막판 SK 변기훈에게 3점슛 3개를 잇따라 허용하면서 석 점차까지 추격을 당했는데요.

하지만 김종규가 화끈한 블락슛에 이어 호쾌한 덩크를 성공시키면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승리한 LG는 연승 신기록을 11연승으로 늘렸고요.

반면, 패한 SK는 2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의 꿈이 사라지면서 4강 플레이오프를 준비해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10연승의 모비스, 선두 수성!

LG가 정말 잘 나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울산 모비스도 연승을 달리면서 1위 싸움이 계속되고 있어요.

모비스 역시 지난 주 오리온스, 전자랜드, 동부를 차례대로 꺾었습니다.

10연승의 모비스는 2위 LG와의 승차를 한 경기 차로 유지한 채, 정규시즌 우승의 희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비스와 LG가 나란히 연승을 달리면서 정규시즌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두 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남아있다고요.

금요일, 모비스와 LG가 울산 동천 체육관에서 정면승부를 펼칩니다.

그야말로 정규시즌 우승을 놓고 맞붙는 1위 결정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결정되지 않은 순위가 또 있는데요.

바로 4위 자리죠?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 고양 오리온스가 여전히 한 경기 차 4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전자랜드가 KT와의 맞대결에서 이기면서 한 발 앞서 있습니다.

KT·전자랜드·오리온스, 한 경기 차 4위 싸움!

목요일, 공동 4위였던 전자랜드와 KT가 만났습니다.

전자랜드는 김지완, 정영삼, 차바위가 고비 때마다 결정적인 석점슛을 터트리면서 KT의 추격을 뿌리쳤는데요.

이날 승리로 단독 4위가 된 전자랜드는 KT전 득실률에서도 앞서기 때문에 만약 공동 4위로 시즌을 마쳤을 때도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5위 KT와 6위 오리온스 역시, 아직 4위를 포기할 상황은 아니죠.

먼저 토요일, 오리온스가 동부를 꺾고 전자랜드와의 승차를 한 경기 차로 좁혔고요.

일요일에는 KT가 삼성전 승리로 전자랜드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세 팀 역시, 남은 두세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현재까지 순위 확인하시죠.
  • 11연승의 LG, 창단 최다 연승 신기록!
    • 입력 2014-03-04 07:27:09
    • 수정2014-03-04 07:51:42
    스포츠 하이라이트
놓치지 말아야할 경기, 놓쳐선 안 될 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에서 확인하시죠!

2013-2014 프로농구 정규시즌이 팀당 두세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승의 향방은 알 수 없는데요.

강재훈 기자, 선두 싸움이 삼강 체제에서 양강 구도로 변화를 맞이했어요.

2위 창원 LG와 3위 서울 SK가 일요일에 만났습니다.

정규시즌 우승 가능성은 물론이고, 4강 플레이오프 직행 여부도 결정되는 정말 중요한 승부였는데요.

LG가 웃으면서 SK의 2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의 꿈이 좌절됐습니다.

11연승의 LG, 창단 최다 연승 신기록!

LG가 거침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목요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LG는 창단 후 처음으로 10연승에 성공했는데요.

그 기세를 이어 일요일에는 SK를 꺾었습니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 김종규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LG는 4쿼터 막판 SK 변기훈에게 3점슛 3개를 잇따라 허용하면서 석 점차까지 추격을 당했는데요.

하지만 김종규가 화끈한 블락슛에 이어 호쾌한 덩크를 성공시키면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승리한 LG는 연승 신기록을 11연승으로 늘렸고요.

반면, 패한 SK는 2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의 꿈이 사라지면서 4강 플레이오프를 준비해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10연승의 모비스, 선두 수성!

LG가 정말 잘 나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울산 모비스도 연승을 달리면서 1위 싸움이 계속되고 있어요.

모비스 역시 지난 주 오리온스, 전자랜드, 동부를 차례대로 꺾었습니다.

10연승의 모비스는 2위 LG와의 승차를 한 경기 차로 유지한 채, 정규시즌 우승의 희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비스와 LG가 나란히 연승을 달리면서 정규시즌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두 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남아있다고요.

금요일, 모비스와 LG가 울산 동천 체육관에서 정면승부를 펼칩니다.

그야말로 정규시즌 우승을 놓고 맞붙는 1위 결정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결정되지 않은 순위가 또 있는데요.

바로 4위 자리죠?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 고양 오리온스가 여전히 한 경기 차 4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전자랜드가 KT와의 맞대결에서 이기면서 한 발 앞서 있습니다.

KT·전자랜드·오리온스, 한 경기 차 4위 싸움!

목요일, 공동 4위였던 전자랜드와 KT가 만났습니다.

전자랜드는 김지완, 정영삼, 차바위가 고비 때마다 결정적인 석점슛을 터트리면서 KT의 추격을 뿌리쳤는데요.

이날 승리로 단독 4위가 된 전자랜드는 KT전 득실률에서도 앞서기 때문에 만약 공동 4위로 시즌을 마쳤을 때도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5위 KT와 6위 오리온스 역시, 아직 4위를 포기할 상황은 아니죠.

먼저 토요일, 오리온스가 동부를 꺾고 전자랜드와의 승차를 한 경기 차로 좁혔고요.

일요일에는 KT가 삼성전 승리로 전자랜드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세 팀 역시, 남은 두세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현재까지 순위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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