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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이게 누구야!’ 폭소만발 스타의 ‘충격’ 분장
입력 2014.03.04 (08:24) 수정 2014.03.04 (09:2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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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의 이슬기입니다.

때로는 웃음을 위해, 때로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분장에 도전한 스타들이 있습니다.

폭소만발 충격 분장 쇼! 함께 즐겨보시죠.

<리포트>

톱스타도~ 발라드 가수도~ 그리고... 걸그룹도 예외는 아닙니다!

<녹취> 천명훈 (가수) : “우리 둘은 약한 겁니다.”

스타들의 충격분장 쇼쇼쇼! 함께 즐겨보실까요?

먼저,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개그콘서트>

[대학로 로맨스]의 분장개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녹취> 허안나 (개그우먼) : “긴팔원숭이잖아!”

<녹취> 서태훈 (개그맨) : “아. 미안.”

<녹취> 허안나 (개그우먼) : “됐어.”

<녹취> 허안나 (개그우먼) : “축복해주는 사람 하나 없는 그 결혼식?”

돼지 분장부터~

실감나는 나무 분장!

<녹취> 유인석 (개그맨) : “초면인데 악수 정도는 괜찮지 않나?”

까~만 까마귀 분장까지!

그런데... 이런 분장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시는 거예요?

<녹취> 정태호 (개그맨) : “여기 까마귀한테 받아왔잖아.”

<녹취> 허안나 (개그우먼) : “제가 주로 디스커버리 채널 많이 봐요.”

<녹취> 안영미 (개그우먼) : “여기에서 이렇게 좀만 올리면~”

그리고! 개그우먼들의 쇼킹한 분장을 보여줬던 [분장실의 강선생님]도 빠지면 서운하죠?

개그우먼만 있으랴! 개그맨 분장대표.

‘갸루상’ 박성호 씨도 있는데요.

갸루샹의 탄생 비화, 다름 아닌 아내의 아이디어였다고 합니다!

<녹취> 박성호 (개그맨) : “가류상이무이다.”

<녹취> 박성호 아내 : “무슨 일이 잘 안 풀릴 때. 가끔 다급해서 저한테 ‘아이디어가 안 나오고 있어. 2시까지 해오도록.’ 갸루족 분장을 하고 남잔데... 되게 밉상으로 보이지 않고 귀엽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사진을 찍어놨다가 이런 사람이 있는데 나중에 캐릭터할 때 참고하면 재밌을 것 같애.”

<녹취> 송준근 (개그맨) : “가족들 앞에서 무슨 다짐을 했는데?”

<녹취> 박성호 (개그맨) : “주먹다짐했으무니다.”

아내의 남다른 내조 덕에 최고의 분장개그가 탄생했네요~

이번엔 걸그룹입니다! 먼저 카라의 전 멤버 강지영 씨.

영구 둘리로 변신한 그녀!

<녹취> 강지영 (가수) : “귀여운 아기 겅룡, 호이! 호이! 둘리는~”

이어서 섹시 아이돌 씨스타의 보라 씨!

섹시 웨이브도 무색하게 만든 충격분장이네요~

<녹취> 보라 (가수) : “안 웃겨요?”

<녹취> 임하룡 (개그맨) : “큭. 미치겠다.”

아니, 이 아주머니는 누구실까요?

남다른 유연함을 뽐내는 그녀의 정체는~?

바로... 미쓰에이의 민 씨 였네요.

웃음을 위해 망가짐을 무릅쓴 걸그룹들! 정말 대단하죠?

<녹취> 김승우 (연기자) : “더 이상 널 괴롭히는 일은 없을 거다.”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김승우, 엄태웅 씨!

배우의 품격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게 한 굴욕의 분장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아니, 어느 정도로 웃기길래 이러는 걸까요?

제대로 망가진 두 명품 배우!

<녹취> 김승우 (연기자) : “나 안에서 자야하는 거 아니냐?... 야 분장 딱..”

웃음을 위한 두 배우의 희생정신!

두 분 모두, 예능인 다 되셨네요!

<녹취> 정재영 (연기자) : “그때 이후로 주름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변명이 아니라 그때 이후로 특수 분장을.. 계속 하고 있으니까 길이 잡힌 것 같아요.”

영화를 위해 주름까지 포기한 영화배우 정재영 씨!

<녹취> 정재영 (연기자) : “니 감당이나 할 수 있겠나?”

그리고 8등신 모델출신 배우, 정겨운 씨도 색다른 분장에 도전했다는데요~

<녹취> 정겨운 (연기자) : “겁먹고 아무 것도 안 하면 정말 아무 기적도 안 생겨.”

바로 드라마 속 캐릭터를 위해, 무려 150kg의 거구남으로 변신한 특수 분장이었습니다

그 결과물! 가히~ 충격적이죠?!

욕조의 물을 반이나 넘치게 한 이, 덩치 큰 여인은?

바로, 가요계의 원조 요정!

유진 씨입니다.

<녹취> 유진 (연기자) : “놀랐느냐..”

그리고 그녀의 뒤를 이은 차세대 스타도 있었는데요.

누군지 알아보시겠나요~?

<녹취> 아이유 (가수) : “고마워.”

바로 국민여동생 아이유 양!

무려 5시간의 특수 분장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고 하네요~

웃음과 연기를 위해 충격 분장을 무릅쓴 스타들!

그들의 열정 덕에 안방극장은 더욱 즐겁습니다.
  • [연예수첩] ‘이게 누구야!’ 폭소만발 스타의 ‘충격’ 분장
    • 입력 2014-03-04 08:28:33
    • 수정2014-03-04 09:24:01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의 이슬기입니다.

때로는 웃음을 위해, 때로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분장에 도전한 스타들이 있습니다.

폭소만발 충격 분장 쇼! 함께 즐겨보시죠.

<리포트>

톱스타도~ 발라드 가수도~ 그리고... 걸그룹도 예외는 아닙니다!

<녹취> 천명훈 (가수) : “우리 둘은 약한 겁니다.”

스타들의 충격분장 쇼쇼쇼! 함께 즐겨보실까요?

먼저,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개그콘서트>

[대학로 로맨스]의 분장개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녹취> 허안나 (개그우먼) : “긴팔원숭이잖아!”

<녹취> 서태훈 (개그맨) : “아. 미안.”

<녹취> 허안나 (개그우먼) : “됐어.”

<녹취> 허안나 (개그우먼) : “축복해주는 사람 하나 없는 그 결혼식?”

돼지 분장부터~

실감나는 나무 분장!

<녹취> 유인석 (개그맨) : “초면인데 악수 정도는 괜찮지 않나?”

까~만 까마귀 분장까지!

그런데... 이런 분장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시는 거예요?

<녹취> 정태호 (개그맨) : “여기 까마귀한테 받아왔잖아.”

<녹취> 허안나 (개그우먼) : “제가 주로 디스커버리 채널 많이 봐요.”

<녹취> 안영미 (개그우먼) : “여기에서 이렇게 좀만 올리면~”

그리고! 개그우먼들의 쇼킹한 분장을 보여줬던 [분장실의 강선생님]도 빠지면 서운하죠?

개그우먼만 있으랴! 개그맨 분장대표.

‘갸루상’ 박성호 씨도 있는데요.

갸루샹의 탄생 비화, 다름 아닌 아내의 아이디어였다고 합니다!

<녹취> 박성호 (개그맨) : “가류상이무이다.”

<녹취> 박성호 아내 : “무슨 일이 잘 안 풀릴 때. 가끔 다급해서 저한테 ‘아이디어가 안 나오고 있어. 2시까지 해오도록.’ 갸루족 분장을 하고 남잔데... 되게 밉상으로 보이지 않고 귀엽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사진을 찍어놨다가 이런 사람이 있는데 나중에 캐릭터할 때 참고하면 재밌을 것 같애.”

<녹취> 송준근 (개그맨) : “가족들 앞에서 무슨 다짐을 했는데?”

<녹취> 박성호 (개그맨) : “주먹다짐했으무니다.”

아내의 남다른 내조 덕에 최고의 분장개그가 탄생했네요~

이번엔 걸그룹입니다! 먼저 카라의 전 멤버 강지영 씨.

영구 둘리로 변신한 그녀!

<녹취> 강지영 (가수) : “귀여운 아기 겅룡, 호이! 호이! 둘리는~”

이어서 섹시 아이돌 씨스타의 보라 씨!

섹시 웨이브도 무색하게 만든 충격분장이네요~

<녹취> 보라 (가수) : “안 웃겨요?”

<녹취> 임하룡 (개그맨) : “큭. 미치겠다.”

아니, 이 아주머니는 누구실까요?

남다른 유연함을 뽐내는 그녀의 정체는~?

바로... 미쓰에이의 민 씨 였네요.

웃음을 위해 망가짐을 무릅쓴 걸그룹들! 정말 대단하죠?

<녹취> 김승우 (연기자) : “더 이상 널 괴롭히는 일은 없을 거다.”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김승우, 엄태웅 씨!

배우의 품격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게 한 굴욕의 분장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아니, 어느 정도로 웃기길래 이러는 걸까요?

제대로 망가진 두 명품 배우!

<녹취> 김승우 (연기자) : “나 안에서 자야하는 거 아니냐?... 야 분장 딱..”

웃음을 위한 두 배우의 희생정신!

두 분 모두, 예능인 다 되셨네요!

<녹취> 정재영 (연기자) : “그때 이후로 주름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변명이 아니라 그때 이후로 특수 분장을.. 계속 하고 있으니까 길이 잡힌 것 같아요.”

영화를 위해 주름까지 포기한 영화배우 정재영 씨!

<녹취> 정재영 (연기자) : “니 감당이나 할 수 있겠나?”

그리고 8등신 모델출신 배우, 정겨운 씨도 색다른 분장에 도전했다는데요~

<녹취> 정겨운 (연기자) : “겁먹고 아무 것도 안 하면 정말 아무 기적도 안 생겨.”

바로 드라마 속 캐릭터를 위해, 무려 150kg의 거구남으로 변신한 특수 분장이었습니다

그 결과물! 가히~ 충격적이죠?!

욕조의 물을 반이나 넘치게 한 이, 덩치 큰 여인은?

바로, 가요계의 원조 요정!

유진 씨입니다.

<녹취> 유진 (연기자) : “놀랐느냐..”

그리고 그녀의 뒤를 이은 차세대 스타도 있었는데요.

누군지 알아보시겠나요~?

<녹취> 아이유 (가수) : “고마워.”

바로 국민여동생 아이유 양!

무려 5시간의 특수 분장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고 하네요~

웃음과 연기를 위해 충격 분장을 무릅쓴 스타들!

그들의 열정 덕에 안방극장은 더욱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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