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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떡잎부터 달라~’ 스타의 어린 시절
입력 2014.03.04 (08:30) 수정 2014.03.04 (09:3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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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화려한 톱스타들의 앙증맞은 어린 시절이 화제입니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의 어린 시절. 함께 만나 보시죠.

<리포트>

어릴 때부터 타고난 미모로 시간이 갈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여배우들.

하지만 좀 다른 경우도 있다는데요

올망졸망한 외모의 귀여운 소년은

<녹취> 김준현 : “고뢔?”

28년 후 이렇게 자라기도 합니다.

앳된 모습이 역력한 스타들의 깜찍한 어린 시절!

지금 공개됩니다.

통통한 볼살과 천진난만한 미소!

<녹취> 안성기 : “카몬 마이 보이~”

안성기 씨의 아역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데뷔 이후 7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쉼 없이 달려온 그는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가 됐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부드러운 미소는 한결같네요~

1992년, 아역 스타상을 수상하며 온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꼬마 아가씨.

<녹취> 김민정 : “먼저 하느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연기 생활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녹취> “이거 납품하는 책 아이가?”

<녹취> 김민정 : “종식이 네가 선생님이가?”

9살 데뷔 이후, 변함없는 연기력과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모태미녀의 표본 김민정 씬데요.

데뷔 24년차인 그녀는 어릴 때부터 남달랐습니다.

<녹취> 김민정 : “어린 시절에 저는 되게 즐거워했어요. 기억나는 장면 중 하나가 제가 사극 찍고 이랬을 때 한 8살 때인가? 불 꺼진 세트장에 30분 정도 먼저 들어가요. 감정 잡으려고... 지금 생각해봐도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 그리고 어렸을 땐 추운데서 촬영해도 외투를 잘 안 입었어요. 감정이 깨질까봐.“

떡잎부터 남다르단 말은 이럴 때 쓰나봅니다.

<녹취> 서현 : “5학년 서주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 강아지고요."

앳된 얼굴로 동요를 부르는 이 소녀는 바로~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 씬데요.

어릴 때부터 남다른 끼와 재능을 지녔던 스타들.

그 중엔 데뷔 14년차를 맞은 보아 씨도 있습니다.

과연 그녀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녹취> 엄마 : “마이크 들고 노래하는 걸 좋아했어요. 딸내미는 늘 노래를 해서 시끄러웠죠.“

<녹취> 보아 : “저도 만 13세 중학생이랑 다를 바가 없잖아요.“

열세 살이란 어린 나이에 데뷔해 쏟아지는 관심만큼 부담감도 컸다는 그녀. 하지만!

<녹취> 앵커 : “일본에 진출한 소녀 가수 보아가... 일본에서 보아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한국을 세계에 알린 얼굴이라며...“

그녀는 곧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진출했고, 당시 중학생이었던 그녀의 잠재 가치는 무려 1조원에 다다랐는데요.

<녹취> 김승우 : “처음 돈을 번 게 언제에요?”

<녹취> 보아 : “아이디픽스비 나오고.”

<녹취> 김승우 : “얼마 벌었어요?”

<녹취> 보아 : “오천만원 벌었어요. 고스란히 엄마 다 드리고 오십만원만 달라고...“

<녹취> 김승우 : “뭐하게?”

<녹취> 보아 : “핸드폰이 바꾸고 싶어가지고요.”

아시아의 별도 집에선 그저 귀여운 막내딸이네요~

특별한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배우 윤시윤 씨.

<녹취> “목소리가 굉장히 좋네요.”

<녹취> 윤시윤 ㅣ “하하하하.”

한눈에 봐도 무언가 남다른 이 학생!

<녹취> mc : “최 씨는 어느 왕조입니까?”

<녹취> 윤시윤 : “최 씨는... 최주봉?”

무리수 유머로 충만한 끼를 뽐내는데요.

<녹취> 박미선 : “학교 때 튀는 학생이었을 것 같아요.”

<녹취> 윤시윤 : “수학여행 가면 버스 같은 거 타고 가잖아요.”

<녹취> 유재석 : “원래 그거부터 시작해요.”

<녹취> 박미선 : “우리도 다 그걸로 시작했지~”

<녹취> 윤시윤 :“제가 학교를 전라도에서 나왔거든요. 아아아~~ 인자부터 노래를 불를건디 마이크가 짤라운게 끝에쪽 있는 사람들은 앞에 나와서 부르고. 저번에도 불러봤지만 동요 부르면은 분위기를 조져브러.“

구수~한 사투리의 친근한 학생이었네요.

<녹취> 장모 : “대한민국 모든 장모들의 워너비 사위야~”

반듯한 이미지로 국민 남편의 자리에 오른 유준상 씨.

<녹취> 유준상 : “안녕?”

하지만! 그의 진짜 모습은 따로 있다고요?

<녹취> 유준상 : “문제아였다고 봐야죠. 당구도 치고요, 막걸리도 마시고...“

<녹취> 김준호 : “고등학교 때?”

<녹취> 김승우 : “담배도 피우고?”

<녹취> 유준상 : “담배는 일찍 배웠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녹취> 김승우 : “어유 담배를 중학교 2학년 때 피우셨어요?”

국민 남편의 충격적인 반전 과거!

<녹취> 김승우 : “명문고에도 노는 애들이 있었네요~”

<녹취> 유준상 :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인 선생님께서 넌 대학 갈 데가 없다. 아니 선생님 왜 제가 갈 데가 없습니까? 너는 연극영화과밖에 없다.“

어렵사리 꿈을 찾게 된 유준상 씨. 지금은 이렇게 멋진 배우가 됐죠. 이국적인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이 어린이는 누굴까요?

<녹취> 유재석 : “외국 어린이 아니에요?”

<녹취> 박명수 : “잘생겼다.”

<녹취> 신봉선 : “조인성 씨?”

수많은 추측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은 바로~ 영화배우 황정민 씨였습니다.

<녹취> 유재석 : “아니 이게 어렸을 때라고? 이야 말도 안 돼.”

<녹취> 박미선 : “진짜 예뻤네요~”

<녹취> 황정민 : “나야 나~!!”

<녹취> 신봉선 : “문메이슨, 링컨 이런 아이 같아요.“

다시 봐도 믿기 힘든 그의 어린 시절.

<녹취> 박미선 : “부모님들도 정민 씨가 이렇게 될 거라곤 생각 못 했을 거야."

<녹취> 유재석 : “크면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녹취> 황정민 : “무슨 일이 있었던 게 아니라 크면서 부모님 속 썩이면 이렇게 돼요.“

어린이 여러분~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스타들의 이야기!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준 값진 순간이 아니었을까요?

지금까지 연예수첩의 이슬기였습니다.
  • [연예수첩] ‘떡잎부터 달라~’ 스타의 어린 시절
    • 입력 2014-03-04 08:28:33
    • 수정2014-03-04 09:37:05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화려한 톱스타들의 앙증맞은 어린 시절이 화제입니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의 어린 시절. 함께 만나 보시죠.

<리포트>

어릴 때부터 타고난 미모로 시간이 갈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여배우들.

하지만 좀 다른 경우도 있다는데요

올망졸망한 외모의 귀여운 소년은

<녹취> 김준현 : “고뢔?”

28년 후 이렇게 자라기도 합니다.

앳된 모습이 역력한 스타들의 깜찍한 어린 시절!

지금 공개됩니다.

통통한 볼살과 천진난만한 미소!

<녹취> 안성기 : “카몬 마이 보이~”

안성기 씨의 아역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데뷔 이후 7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쉼 없이 달려온 그는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가 됐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부드러운 미소는 한결같네요~

1992년, 아역 스타상을 수상하며 온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꼬마 아가씨.

<녹취> 김민정 : “먼저 하느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연기 생활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녹취> “이거 납품하는 책 아이가?”

<녹취> 김민정 : “종식이 네가 선생님이가?”

9살 데뷔 이후, 변함없는 연기력과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모태미녀의 표본 김민정 씬데요.

데뷔 24년차인 그녀는 어릴 때부터 남달랐습니다.

<녹취> 김민정 : “어린 시절에 저는 되게 즐거워했어요. 기억나는 장면 중 하나가 제가 사극 찍고 이랬을 때 한 8살 때인가? 불 꺼진 세트장에 30분 정도 먼저 들어가요. 감정 잡으려고... 지금 생각해봐도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 그리고 어렸을 땐 추운데서 촬영해도 외투를 잘 안 입었어요. 감정이 깨질까봐.“

떡잎부터 남다르단 말은 이럴 때 쓰나봅니다.

<녹취> 서현 : “5학년 서주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 강아지고요."

앳된 얼굴로 동요를 부르는 이 소녀는 바로~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 씬데요.

어릴 때부터 남다른 끼와 재능을 지녔던 스타들.

그 중엔 데뷔 14년차를 맞은 보아 씨도 있습니다.

과연 그녀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녹취> 엄마 : “마이크 들고 노래하는 걸 좋아했어요. 딸내미는 늘 노래를 해서 시끄러웠죠.“

<녹취> 보아 : “저도 만 13세 중학생이랑 다를 바가 없잖아요.“

열세 살이란 어린 나이에 데뷔해 쏟아지는 관심만큼 부담감도 컸다는 그녀. 하지만!

<녹취> 앵커 : “일본에 진출한 소녀 가수 보아가... 일본에서 보아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한국을 세계에 알린 얼굴이라며...“

그녀는 곧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진출했고, 당시 중학생이었던 그녀의 잠재 가치는 무려 1조원에 다다랐는데요.

<녹취> 김승우 : “처음 돈을 번 게 언제에요?”

<녹취> 보아 : “아이디픽스비 나오고.”

<녹취> 김승우 : “얼마 벌었어요?”

<녹취> 보아 : “오천만원 벌었어요. 고스란히 엄마 다 드리고 오십만원만 달라고...“

<녹취> 김승우 : “뭐하게?”

<녹취> 보아 : “핸드폰이 바꾸고 싶어가지고요.”

아시아의 별도 집에선 그저 귀여운 막내딸이네요~

특별한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배우 윤시윤 씨.

<녹취> “목소리가 굉장히 좋네요.”

<녹취> 윤시윤 ㅣ “하하하하.”

한눈에 봐도 무언가 남다른 이 학생!

<녹취> mc : “최 씨는 어느 왕조입니까?”

<녹취> 윤시윤 : “최 씨는... 최주봉?”

무리수 유머로 충만한 끼를 뽐내는데요.

<녹취> 박미선 : “학교 때 튀는 학생이었을 것 같아요.”

<녹취> 윤시윤 : “수학여행 가면 버스 같은 거 타고 가잖아요.”

<녹취> 유재석 : “원래 그거부터 시작해요.”

<녹취> 박미선 : “우리도 다 그걸로 시작했지~”

<녹취> 윤시윤 :“제가 학교를 전라도에서 나왔거든요. 아아아~~ 인자부터 노래를 불를건디 마이크가 짤라운게 끝에쪽 있는 사람들은 앞에 나와서 부르고. 저번에도 불러봤지만 동요 부르면은 분위기를 조져브러.“

구수~한 사투리의 친근한 학생이었네요.

<녹취> 장모 : “대한민국 모든 장모들의 워너비 사위야~”

반듯한 이미지로 국민 남편의 자리에 오른 유준상 씨.

<녹취> 유준상 : “안녕?”

하지만! 그의 진짜 모습은 따로 있다고요?

<녹취> 유준상 : “문제아였다고 봐야죠. 당구도 치고요, 막걸리도 마시고...“

<녹취> 김준호 : “고등학교 때?”

<녹취> 김승우 : “담배도 피우고?”

<녹취> 유준상 : “담배는 일찍 배웠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녹취> 김승우 : “어유 담배를 중학교 2학년 때 피우셨어요?”

국민 남편의 충격적인 반전 과거!

<녹취> 김승우 : “명문고에도 노는 애들이 있었네요~”

<녹취> 유준상 :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인 선생님께서 넌 대학 갈 데가 없다. 아니 선생님 왜 제가 갈 데가 없습니까? 너는 연극영화과밖에 없다.“

어렵사리 꿈을 찾게 된 유준상 씨. 지금은 이렇게 멋진 배우가 됐죠. 이국적인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이 어린이는 누굴까요?

<녹취> 유재석 : “외국 어린이 아니에요?”

<녹취> 박명수 : “잘생겼다.”

<녹취> 신봉선 : “조인성 씨?”

수많은 추측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은 바로~ 영화배우 황정민 씨였습니다.

<녹취> 유재석 : “아니 이게 어렸을 때라고? 이야 말도 안 돼.”

<녹취> 박미선 : “진짜 예뻤네요~”

<녹취> 황정민 : “나야 나~!!”

<녹취> 신봉선 : “문메이슨, 링컨 이런 아이 같아요.“

다시 봐도 믿기 힘든 그의 어린 시절.

<녹취> 박미선 : “부모님들도 정민 씨가 이렇게 될 거라곤 생각 못 했을 거야."

<녹취> 유재석 : “크면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녹취> 황정민 : “무슨 일이 있었던 게 아니라 크면서 부모님 속 썩이면 이렇게 돼요.“

어린이 여러분~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스타들의 이야기!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준 값진 순간이 아니었을까요?

지금까지 연예수첩의 이슬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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