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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쉬운 ‘초소형 위성’ 인기
입력 2014.03.04 (09:49) 수정 2014.03.04 (10:17)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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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개발 기간이 짧고 비용도 저렴한 초소형 위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리포트>

지바 시의 민간 날씨정보 회사.

지난해 30센티미터 정육면체의 초소형위성을 쏘아 올렸습니다.

북극해 얼음을 관측하기 위해섭니다.

북극해 얼음이 녹으면서 요즘, 민간화물선들이 항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위성 사진을 분석해, 위험한 얼음 위치를 화물선에 알려주는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야마모토 마사야 : "날씨 회사 관계자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하고 단기간에 개발이 가능해 사업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손바닥 크기의 초소형 위성.

우주에서 전송한 기체의 온도와 속도 데이터를 이용해 예술작품을 만드는 이른바 '예술 위성'입니다.

다마미술 대학과 도쿄대학이 3천만원을 들여 공동 개발했습니다.

이 위성이 도쿄 상공을 통과하는 하루 3번, 전송 데이터를 이용해 자동으로 커피도 내립니다.

위성의 기체 온도 등에 따라 커피 농도가 달라져, 매번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개발 쉬운 ‘초소형 위성’ 인기
    • 입력 2014-03-04 09:51:14
    • 수정2014-03-04 10:17:55
    930뉴스
<앵커 멘트>

최근 개발 기간이 짧고 비용도 저렴한 초소형 위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리포트>

지바 시의 민간 날씨정보 회사.

지난해 30센티미터 정육면체의 초소형위성을 쏘아 올렸습니다.

북극해 얼음을 관측하기 위해섭니다.

북극해 얼음이 녹으면서 요즘, 민간화물선들이 항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위성 사진을 분석해, 위험한 얼음 위치를 화물선에 알려주는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야마모토 마사야 : "날씨 회사 관계자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하고 단기간에 개발이 가능해 사업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손바닥 크기의 초소형 위성.

우주에서 전송한 기체의 온도와 속도 데이터를 이용해 예술작품을 만드는 이른바 '예술 위성'입니다.

다마미술 대학과 도쿄대학이 3천만원을 들여 공동 개발했습니다.

이 위성이 도쿄 상공을 통과하는 하루 3번, 전송 데이터를 이용해 자동으로 커피도 내립니다.

위성의 기체 온도 등에 따라 커피 농도가 달라져, 매번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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