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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11도·광주 12도…남해안 봄비
입력 2014.03.04 (09:57) 수정 2014.03.04 (10:1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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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봄날씨는 '하루에 세 번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침엔 추위를 느낄 만큼 쌀쌀하지만, 낮엔 나른할 정도로 포근하고, 또 저녁엔 강한 바람에 다시 몸이 움츠러들기 때문인데요.

오늘도 낮엔 서울 11도, 광주와 대구 12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차차 흐려져 오후에 제주를 시작으로 밤엔 남해안 지방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강우량은 제주에 5에서 20, 남해안에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내일은 새벽 한 때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지방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또 새벽부터 강원 영동지방엔 최고 20센티미터의 폭설이 쏟아지겠습니다.

이번 비나 눈이 그치고 나면 목요일과 금요일 꽃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이지만, 수도권과 충청, 호남권은 오전 중에 일시적으로 약간 나쁨 수준까지 오를 때가 있겠습니다.

지금 미세먼지농도는 수원 139, 천안 116, 서울은 82마이크로그램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3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서울 낮 11도·광주 12도…남해안 봄비
    • 입력 2014-03-04 09:59:56
    • 수정2014-03-04 10:18:10
    930뉴스
네, 봄날씨는 '하루에 세 번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침엔 추위를 느낄 만큼 쌀쌀하지만, 낮엔 나른할 정도로 포근하고, 또 저녁엔 강한 바람에 다시 몸이 움츠러들기 때문인데요.

오늘도 낮엔 서울 11도, 광주와 대구 12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차차 흐려져 오후에 제주를 시작으로 밤엔 남해안 지방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강우량은 제주에 5에서 20, 남해안에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내일은 새벽 한 때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지방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또 새벽부터 강원 영동지방엔 최고 20센티미터의 폭설이 쏟아지겠습니다.

이번 비나 눈이 그치고 나면 목요일과 금요일 꽃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이지만, 수도권과 충청, 호남권은 오전 중에 일시적으로 약간 나쁨 수준까지 오를 때가 있겠습니다.

지금 미세먼지농도는 수원 139, 천안 116, 서울은 82마이크로그램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3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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