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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운전 추돌사고 낸 경찰관 입건
입력 2014.03.04 (11:43) 사회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부산 백양대로 금강주유소 앞길에서 부산 사상경찰서 소속 35살 A경장이 몰던 승용차가 택시와 주차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경장은 친구 생일에 참석했다가 술을 마셨으며 혈중 알코올 농도 0.151% 만취 상태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경장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중징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만취운전 추돌사고 낸 경찰관 입건
    • 입력 2014-03-04 11:43:09
    사회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부산 백양대로 금강주유소 앞길에서 부산 사상경찰서 소속 35살 A경장이 몰던 승용차가 택시와 주차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경장은 친구 생일에 참석했다가 술을 마셨으며 혈중 알코올 농도 0.151% 만취 상태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경장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중징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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