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의정부 반지하 주택 부탄가스 폭발…부부 전신 화상
입력 2014.03.04 (15:40) 사회
오늘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다세대주택의 반지하 집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49살 김 모 씨와 아내 52살 김 모 씨가 전신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반지하 집이 모두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수거된 깨진 부탄가스통과, 집안에서 큰 목소리가 들린 뒤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부부 싸움 도중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을 놓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의정부 반지하 주택 부탄가스 폭발…부부 전신 화상
    • 입력 2014-03-04 15:40:54
    사회
오늘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다세대주택의 반지하 집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49살 김 모 씨와 아내 52살 김 모 씨가 전신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반지하 집이 모두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수거된 깨진 부탄가스통과, 집안에서 큰 목소리가 들린 뒤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부부 싸움 도중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을 놓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