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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가 고의 교통사고로 억대 사기…53명 입건
입력 2014.03.04 (16:38) 사회
경기 분당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억대의 보험금을 받아챙긴 혐의로 보험설계사 35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김 씨의 친동생 등 공범 5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동생에게 렌터카를 이용해 사전에 공모한 강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게 한 뒤 보험금 6백여만 원을 받아 나눠가지는 등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1억 3천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알게 된 보상절차와 조건 등 관련 정보를 이용해 부모와 형제, 지인 등 50여 명을 동원해 보험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동생에게 렌터카를 이용해 사전에 공모한 강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게 한 뒤 보험금 6백여만 원을 받아 나눠가지는 등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1억 3천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알게 된 보상절차와 조건 등 관련 정보를 이용해 부모와 형제, 지인 등 50여 명을 동원해 보험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보험설계사가 고의 교통사고로 억대 사기…53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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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3-04 16:38:26
경기 분당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억대의 보험금을 받아챙긴 혐의로 보험설계사 35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김 씨의 친동생 등 공범 5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동생에게 렌터카를 이용해 사전에 공모한 강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게 한 뒤 보험금 6백여만 원을 받아 나눠가지는 등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1억 3천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알게 된 보상절차와 조건 등 관련 정보를 이용해 부모와 형제, 지인 등 50여 명을 동원해 보험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동생에게 렌터카를 이용해 사전에 공모한 강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게 한 뒤 보험금 6백여만 원을 받아 나눠가지는 등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1억 3천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알게 된 보상절차와 조건 등 관련 정보를 이용해 부모와 형제, 지인 등 50여 명을 동원해 보험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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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흠 기자 jote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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