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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영어 듣기 평가 5문항 줄고 읽기 5문항 늘어
입력 2014.03.04 (17:13) 사회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은 지난해보다 듣기가 5문항 줄어들고 읽기가 5문항 늘어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15학년도 통합형 수능 영어영역 학습안내'를 공개했습니다.

안내서를 보면 듣기평가에서 대의파악 문항과 세부사항 문항이 각각 2문항씩 줄고, 간접 말하기가 1문항 줄어드는 등 듣기에서 총 5문항이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듣기 평가 시간도 30분에서 25분으로 줄었습니다.

반면 읽기에서는 대의파악과 간접 쓰기가 각각 3문항씩 늘고, 세부사항이 2문항 늘어난반면, '빈칸추론'으로 표현되는 상호작용은 3문항 줄어 전체적으로 5문항이 늘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에 따라 올해 영어영역 총 문항 수는 45문항이고, 시험 시간도 70분으로 지난해와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 올해 수능영어 듣기 평가 5문항 줄고 읽기 5문항 늘어
    • 입력 2014-03-04 17:13:24
    사회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은 지난해보다 듣기가 5문항 줄어들고 읽기가 5문항 늘어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15학년도 통합형 수능 영어영역 학습안내'를 공개했습니다.

안내서를 보면 듣기평가에서 대의파악 문항과 세부사항 문항이 각각 2문항씩 줄고, 간접 말하기가 1문항 줄어드는 등 듣기에서 총 5문항이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듣기 평가 시간도 30분에서 25분으로 줄었습니다.

반면 읽기에서는 대의파악과 간접 쓰기가 각각 3문항씩 늘고, 세부사항이 2문항 늘어난반면, '빈칸추론'으로 표현되는 상호작용은 3문항 줄어 전체적으로 5문항이 늘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에 따라 올해 영어영역 총 문항 수는 45문항이고, 시험 시간도 70분으로 지난해와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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